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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13일 

[70년 예찬] 밀 수확으로 바쁜 中농촌…작년 수확량 6천억kg 돌파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8:22, August 08, 2019

6월 3일 산둥(山東) 페이(費)현 사오야오산(芍藥山)향의 한 밀 탈곡장이 농민에게 무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사진 출처: 인민시각]

데이터 출처: 국가통계국

농기계 수확 억 묘 초과, 하루 2000만 묘 초과, 신속한 파종과 재배로 농사철을 놓치지 않는다. 콤바인이 식량 농사 풍년의 소망을 식량 창고로 운반하고 있다.

농업농촌부 농사현황에 따르면 현재 각지역의 밀 수확이 질서있게 추진되고 있다. 6월 4일 17시까지 전국이 수확한 밀은 약 1.2억 묘에 달해 밀 수확 진도의 30%를 넘어섰다. 농기계의 하루 수확 면적은 2160만 묘에 달하고, 투입한 콤바인은 33만 대에 이른다.

신중국 수립 이후 중국의 농업발전은 큰 성과를 거두었다. 주요 농산물 공급이 충분하고, 현대 농업생산 시스템과 경영 시스템 등이 형성되고 있다. 데이터에서 작년 식량 총생산량은 6500억kg, 농업과학기술 진보 기여도는 58.3%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은 질적 발전을 향해 안정적으로 나아가고 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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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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