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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13일 

[70년 예찬] 굉음 뿜는 시추기…확인된 원유 매장량만 12억톤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0:52, August 12, 2019

중국 석유 서부 탐사 70001팀이 지무싸얼(吉木薩爾)에서 시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영상중국]

데이터 출처: 국가통계국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2일] 에너지 안보는 국가의 경제사회발전에 관계되는 전면적이고 전략적인 문제다. 신중국 수립 이후 중국은 석유∙가스 자원의 개발과 이용을 매우 중시해 원유 생산량이 거듭 상승했고, 석유 공업이 안정적으로 발전했다. 최근 들어 중국 석유∙가스 자원 탐사 개발은 양호한 발전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 석유∙가스 자원 보장능력은 계속해서 강화되고 있다.

신장(新疆) 위구르자치구에 위치한 지무싸얼(吉木薩爾) 유전은 현재 확인된 매장량이 12억t에 달해 현실적으로 중국에서 석유 저장량을 늘리고 생산량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대체지로 꼽히고 있다. 370km²의 탐사구역에 중국 석유 서부 시추정 80여 개가 빽빽히 분포해 있고 시추기들이 굉음을 내뿜고 있다. 3200여 명의 석유 시추공들이 밤낮없이 바쁘게 석유 탐사의 사명을 수행하고 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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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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