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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15일 

홍콩 국기게양팀 총회, 국기게양식 개최…“집은 중화에 있다”

10:04, August 15, 2019
8월 11일 홍콩 국기게양팀 총회에서 준비한 국기게양식이 신제(新界) 위안랑(元朗) 소재 모 중학교에서 개최됐다. [사진 출처: 신화망]
8월 11일 홍콩 국기게양팀 총회에서 준비한 국기게양식이 신제(新界) 위안랑(元朗) 소재 모 중학교에서 개최됐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5일] 지난 11일 홍콩 국기게양팀 총회가 신제(新界) 위안랑(元朗) 소재 모 중학교에서 개최한 ‘집은 중화에 있다(家在中華)’ 국기게양식이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당일 정오 무렵 화창한 햇살이 학교를 비췄다. 홍콩 중학생들로 구성된 국기게양팀은 국기를 학교 운동장 국기게양대까지 호송했다. 중국 오성홍기는 국가와 함께 게양됐다.

저우스야오(周世耀) 홍콩 국기게양팀 총회 주석은 게양된 국기 아래서 “국기를 모독하고 ‘일국양제(一國兩制∙한 나라 두 개의 체제) 원칙’에 대한 도전 등 최근 홍콩에서 발생한 일련의 불미스러운 사건이 홍콩 동포들을 분열시켰다”라며 “오늘 국기게양식을 통해 긍정에너지를 불어넣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홍콩은 중화민족 대가족에 속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밝힌다”고 전했다.

쉬전룽(許振隆) 홍콩 국기게양팀 총회 총감은 젊은이들에게 “사회에 관심을 갖고, 국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라고 전하며 “국가를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빛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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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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