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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15일 

법의 검으로 폭력과 소요 진압해야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4:29, August 15, 2019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5일] 연일 홍콩 급진 시위자들이 극도로 위험한 도구로 경찰을 수시로 공격하고, 여러 차례 침사추이에서 국기를 찢는 등 이성을 상실한 극단적 행위를 일삼아 이미 심각한 폭력 범죄를 구성했다. 홍콩 길거리에서 테러리즘의 조짐까지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러한 폭력 범죄행위는 홍콩 법치와 사회 질서를 짓밟고, 홍콩 시민들의 생명과 안정에도 심각한 위협인 동시에 홍콩 번영과 안정에도 심각한 도전이 된다. 철저하게 법에 따라 다스려 법의 검으로 폭력과 소요를 진압해 질서를 회복하는 것은 현 홍콩의 가장 시급한 임무다!

알다시피 홍콩은 법치사회로 불려지는데, 모든 홍콩 시민들 스스로가 법치를 가장 자랑스러운 핵심 가치로 여긴다. 최근 홍콩 사회의 각종 평화 집회와 관련해 특구 경찰 측은 줄곧 합법적으로 허가하고 필요한 협력도 제공해 왔다. 하지만 급진주의자들이 길거리 폭력에 가담해 불법 집회, 경찰 습격 등 경찰의 공무 집행 방해 범죄에 연루되고 있다. 또한 국장과 국기를 모욕한 행위는 홍콩 특구 <국기와 국장 조례>에 어긋난다. 법적 근거가 있기 때문에 이들은 응당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한다.

일선 공무 집행자인 홍콩 경찰은 위험과 압력에도 불구하고 엄정한 법 집행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들은 연쇄 폭력사건과 폭도들이 고위적으로 도발을 해올 때도 냉정하고 침착하게 대처해 수준 높은 전문성을 보였다. 이들은 현장 상황에 적절한 대처로 가장 신속하게 폭력 충돌을 진압하고 막았다. 8월 9일에서 12일까지 잇따라 일어난 공공연한 위법 극단적 폭력과 사회 안정을 제멋대로 깨는 급진 성향의 시위 활동에 경찰은 또 149명을 구속 조치했고, 6월 9일부터 현재까지 약 700명을 구속했다. 관련 행위는 합법적 절차이며 증거물도 있다.

폭력 위법 행위는 이익 쟁취와 요구 표출의 핑계가 될 수 없다. 위법 행위에 가담한 것은 반드시 법적 제재를 받아야 하고 자신의 행동에 대한 댓가를 치뤄야 한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속셈을 가지고 ‘위법적 정의 도달’을 부추기며 위법 수단을 동원해 개인 혹은 단체 이익 실현의 합리성을 표방하고 있다. 이러한 논리는 황당무계하다. 어떤 주장도 그 목표가 아무리 숭고하다 여겨져도 위법적 방식으로 표출되어서는 안 되고, 폭력은 말할 것도 없다. 폭력은 그저 폭력이고, 위법도 그저 위법일 뿐, 어떤 것을 표방한다 할지라도 그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중앙정부는 캐리 람 행정장관이 이끄는 특구정부의 합법적 시정을 확고하게 지원하고, 홍콩 경찰의 엄정한 법 집행과 홍콩 특구정부 관련 부문과 사법기관의 합법적 폭력 범죄자 처벌 및 애국애항(나라사랑 홍콩사랑) 인사들의 홍콩 법치 수호 운동을 적극 지원한다. 한 달여간 애국애항인들은 용감하게 나서 홍콩 수호, 경찰 지원 활동을 연일 펼치며, 경찰서를 위로 방문하고 힘을 북돋는 등 폭력 반대, 법치 수호, 안정 회복을 호소했다. 이것이 바로 홍콩 사회의 진정한 주류 여론이다.

법의 검으로 폭력과 소요를 진압하고 악성 종양과 전염병을 제거해 밝고 안정적인 홍콩으로 되돌려야 한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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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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