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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26일 

폭력 사태 격화로 홍콩이 위험한 지역이 되는 건 절대 No!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6:02, August 26, 2019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6일] 지난 25일 홍콩 과격 시위대가 폭력 수위를 한층 더 높였다. 시위대는 취안완(荃灣) 거리에서 경찰을 향해 벽돌과 화염병을 던지고, 여러 명이 경찰을 에워싸고 구타했으며, 길가에 있는 상점 여러 개를 부수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5명이 습격을 당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홍콩 사회의 조화와 안정을 해치는 이런 심각한 폭력 행위는 가장 강력한 규탄을 받아야 마땅하다!

특구정부와 행정장관이 선의를 보여 대화 플랫폼을 마련하자고 먼저 제안한 후에도 홍콩의 과격 시위대는 홍콩 사회 대다수 시민의 소망을 무시한 채 계속해서 거리에서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 그들의 행위와 요구는 ‘평화, 이성, 비폭력’ 범주를 넘어섰다. 그들의 목적은 홍콩을 더 위험한 지경으로 끌고 가 그들의 정치적 주장을 달성하려는 것이다. 이에 대해 홍콩 시민은 절대로 더 이상 봐 줄 수 없다.

수일째 홍콩 사회 각계는 폭력에 반대하고 안정을 수호하자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면서 모든 사람이 공감대를 이루는 방법을 진지하게 모색해야 한다고 호소하고 있다. 고도 문명과 법치를 존중하는 도시인 홍콩의 현재 가장 중요한 과제는 폭동을 진압하고 혼란을 막아 질서를 회복하는 것이다. 폭도들이 망령되게 이런 노력을 해치는 행위에 대해 홍콩을 사랑하는 이들은 모두 나서서 행동으로 폭력에 “노(NO)”라고 외치고 긍정 에너지로 홍콩에 드리운 먹구름을 걷어내야 한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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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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