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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28일 

[70년 예찬] 책 향기 흐르는 ‘문화 중국’…대중 날로 증가하는 정신문화 수요 충족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1:55, August 28, 2019

2019 상하이 도서전 현장 [사진 출처: 신화사]

전국 도서출판 종류 수(만 종) [데이터 출처: 국가통계국]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8일] ‘독서 사랑, 생활 사랑(Love Reading, Love Life)’을 슬로건으로, ‘장려한 70년, 분투하는 신시대’를 테마로 한 2019 상하이 도서전(Book Fair)이 8월14일~20일 상하이 전시센터에서 열렸다. 전국 500여개 출판사, 16만여종의 도서가 도서전에서 판매됐다. 도서전 기간에 독서활동과 신작 출간기념 사인회, 작가 세미나, 강좌 등의 풍성한 행사도 함께 열렸다.

신중국 수립 이후 중국 신문출판업은 ‘국민과 사회주의를 위해 봉사’하는 방향을 견지해 우수한 도서를 출판하여 대중의 날로 증가하는 다방면, 다각적인 정신문화 수요를 충족시켰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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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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