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9년09월17일 

中외교부, 美관리 발언에 “냉전적 사고 버려야”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4:28, September 17, 2019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7일] 외교부 화춘잉(華春瑩) 대변인은 16일 미국 관리가 연설 중에 ‘중국 위협’을 조장하는 발언으로 미국 일각에서 여전히 냉전 및 제로섬 사고를 고집하고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다음은 당일 열린 정례 브리핑 문답 내용이다.

질문: 보도에 따르면 최근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이 연설 중에 미국 정부는 현재 ‘모든 정부’ 조치를 제정해 중국이 미국과 동맹국에 가하는 안보 도전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지?

답변: 볼턴 보좌관의 연설 내용은 사실을 망각하고 중국의 국내외 정책을 마음대로 흠집내고 왜곡하여 ‘중국 위협’을 조장했다. 따라서 미국 내 일각의 냉전 및 제로섬 사고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어 매우 위험하다.

사실은 주장을 이기고, 올바른 도는 결국 드러난다. 역사는 중국의 발전이 세계의 기회이며, 중국은 시종일관 세계 평화의 건설자, 글로벌 발전의 공헌자, 국제 질서의 수호자임을 이미 증명했고 또 앞으로도 증명할 것이다. 이는 어떤 국가라도 또 누구라도 헐뜯을 수 없다.

중국은 미국 관련자들이 냉전 및 제로섬 사고를 버리고 객관적으로 중국과 중•미 관계를 바라봐 중•미 간 호혜협력을 추진하는 데 더 많은 힘을 쏟아 양국 국민과 세계 각 국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가져올 것을 촉구한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정부소식 뉴스 더보기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王秋雨)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한중 추석 음식 맛보기, 외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 인민망 매일 3분 고사성어 제29화

    •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부회장 “중국 섬유 패션과 더 협력할 것”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신소재 산업 메카로 발전시킬 것”

    • 영국 화교와 애국 유학생, 홍콩 사랑 집회 열어

    • [외국인이 바라본 중국] 하이난 완닝, ‘파도+식물원+초콜릿’

    • 선전, “애국애항”…드론 600대로 수놓은 밤 하늘

    • [영상] 중국 56개 민족 문화 한눈에 본다…‘사랑스러운 중국’

    • ‘인민홍호-시광열차’ 타고 떠나는 中 신장 여행, ‘10일-12일 코스’

시진핑캄보디아 · 방글라 순방

특집보도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정치>>정부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