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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24일 

파하타커리, 난장의 ‘강남’

10:54, September 24, 2019
지난 1일 카스(喀什)시 파하타이커리(帕哈太克里)향 주민이 밭에서 양을 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지난 1일 카스(喀什)시 파하타이커리(帕哈太克里)향 주민이 밭에서 양을 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4일] 신장(新疆) 카스(喀什)시 파하타이커리(帕哈太克里) 향타커라마간(塔克拉瑪幹, 타클라마칸) 사막 변두리 밖은 두 강이 에워싸고 있다. 논밭이 넓게 펼쳐진 향간은 유명한 벼 산지이다. 현지는 최근 벼 자원의 우위를 바탕으로 볍씨를 업그레이드 해 고급화 제품을 만들어 왔다. 그 외에도 마을 모습 정비와 농경문화 요소 도입, 전원 풍경 업그레이 등을 통해 농업과 관광의 결합을 추진했다. 이에 다리 아래 물이 흐르는 전통 촌락의 ‘강남수향(江南水鄉)’이 만들어졌고 현지민들은 ‘수향’ 민속과 요식업 등에서 일을 하며 빈곤에서 벗어나 수입을 창출할 수 있게 되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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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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