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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11일 

중국 내정 간섭 뜻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7:41, October 11, 2019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1일] 10월 7일, 미국은 이른바 인권 문제를 핑계로 28개 중국 지방 정부기관과 중국 기업을 수출 규제 리스트에 올려 제재를 시행했다. 미국의 이 같은 행위는 국제관계 기본 준칙을 심각하게 위반하고 중국 내정을 간섭해 중국 이익에 해를 가했다. 중국은 이에 강력한 불만과 반대를 표하고, 미국 측이 즉각 잘못을 시정하고 관련 결정을 철회하며, 중국 내정 간섭을 중단하길 촉구했다.

신장(新疆) 일은 순전히 중국 내정이며, 중국 주권, 안보 및 영토 보전과 관련 있다. 신장 관련 문제에서 중국 정부와 중국인들이 가장 발언권을 가지며, 어떤 국가나 외부 세력의 간섭을 용납할 수 없다. 미국은 인권을 내세워 걸핏하면 국내법에 따라 중국을 상대로 한 일방적인 규제 조치를 시행하고, 이를 빌어 중국의 신장 해당 정책을 모욕하는 것은 중국 내정에 대한 무차별적 간섭이다. 미국의 처사는 신장의 반테러 노력에 간섭하고, 중국의 안정 발전을 방해하고자 하는 악독한 속셈이 재차 여실히 드러난 것이다.

신장은 미국이 지적한 이른바 인권 문제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데, 미국이 사실을 망각한 흑백전도 논리로 중국을 무자비하게 비난하는 것은 중국 내정에 간섭하기 위한 핑계를 만드는 것에 불과하다. 테러리즘과 극단주의는 인류 문명의 공공의 적이고, 사회의 평화와 안정 수호는 각 국민들의 공통된 바람이다. 신장의 반테러 및 반극단화 조치의 목적은 극단주의와 테러리즘의 자생을 근본적으로 막기 위함이고, 중국 법률과 국제 실천에 완벽하게 부합하며, 인권을 존중하고 보장하는 정의 조치다. 중국의 해당 조치는 2500만 신장 각 민족의 폭넓은 지지를 얻은 동시에 국제 반테러 사업에도 크게 이바지했다. 미국의 공정과 정의를 위반한 도발 행위는 반드시 세계인들에게 외면당할 것이다.

테러리즘의 위협을 타파하고 해소하기 위한 중국의 노력과 성과는 또한 세계 평화와 발전 수호를 위한 책임있는 행동이다. 중국의 해당 신장 정책이 거둔 뚜렷한 효과를 모두가 지켜봤다. 현재 신장은 경제 발전이 양호하고, 각 민족 간 조화로운 공존과 사회 안정을 이어가며, 약 3년간 테러사건이 발생하지 않았다. 신장을 실사했던 각국 사절과 다수 국가들은 중국의 반테러 및 반극단화 노하우는 본보기가 된다고 밝혔다. 진실이 주장을 이기며 올바른 도리는 결국 드러나게 되어 있다. 제네바에 주재하고 있는 50개 국가 대사들은 공동으로 유엔 인권이사회 의장과 인권 담당자에게 서신으로 신장 인권사업 발전의 업적과 반테러, 반극단화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중국의 신장 관련 입장을 지지했다.

누구도 중국인의 아름다운 삶에 대한 추구 권리를 빼앗을 수도 또 중국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저해할 수도 없다. 미국은 신장 문제를 놓고 이러쿵저러쿵하며 끊임없이 이슈를 만들고 인권 문제에서 ‘이중잣대’로 중국을 먹칠하고자 하는데, 그 속셈은 헛수고가 될 뿐이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일보> (2019년 10월 10일 0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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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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