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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14일 

중국 희곡 문화주간 막 내려…전통문화 매력에 풍덩

09:59, October 14, 2019
베이징 희곡 ‘차관(茶館)’은 매회 백여 명의 관중과 공연자들이 함께 마주 앉아 ‘집중식’ 체험장을 마련했다. [사진 출처: 인민망]
베이징 희곡 ‘차관(茶館)’은 매회 백여 명의 관중과 공연자들이 함께 마주 앉아 ‘집중식’ 체험장을 마련했다. [사진 출처: 인민망]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4일] 지난 8일 일주일간 열린 2019 중국 희곡 문화주간이 막을 내렸다. 올해 희곡 주간과 국경절 연휴 및 중양절(重陽節)이 겹쳐 약 19만 명이 문화 주간 행사장을 찾았다.

2019 중국 희곡 문화주간은 다양한 희곡뿐 아니라 전시회 형태로 영화 및 각종 행사도 함께 마련되어 전문적이면서도 대중성까지 갖추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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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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