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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18일 

역대 최대, 동북아 대표박람회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 개최 (4)

15:37, October 18, 2019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의 마을 박람회에서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의 마을 박람회에서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7회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강원도 원주 따뚜공연장에서 10월 17일 개막을 시작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강원도는 이번 박람회 주제를‘평화와 번영, 신동북아 시대의 협력•발전•상생’으로 정하고 명실상부한 동북아 대표 박람회, 경제․한류 축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람회장은 3개 동 5개 관으로 조성, 기업 530개 부스와 100여 개 야시장 부스가 들어서는 등 최대 규모이다.

또한, GTI박람회장 내에 의료기기 전시회, 마을 박람회, 원주명품관 등을 각각 조성, 관람객들에게 특화된 쇼핑 아이템을 제공한다.

특히 박람회 참가기업 부스를 3D 기법으로 촬영해 준비 작업을 거쳐 내년도 박람회가 열리기 직전까지 인터넷 가상공간에서 1년 내내 VR 박람회도 열 계획이다.

또한, GTI박람회를 통해 동북아지역 정부•기업 간의 교류 강화를 위한 교류회도 다양하게 열린다. 10월 17일 원주 오크밸리 그랜드볼룸에서는 ‘세계한인 상공인 총연합 지도자대회’가 열려 강원도 투자유치 설명회가 진행됐다.

박람회장과 인접한 야시장 및 글로벌 푸드존에는 지난해 3배 규모인 100여 개 부스가 설치됐다. 이곳에서는 난타, 댄싱, 뮤직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연계해 먹을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강원도 관계자는 “제7회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이자, 동북아 대표박람회로 개최하여 경제한류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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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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