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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05일 

프랑크푸르트, 여섯 번째 맞이한 ‘세계 도시의 날’ (6)

11:50, November 05, 2019
2018년 12월 16일 눈 내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그뤼네부르크 공원에서 사람들이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2018년 12월 16일 눈 내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그뤼네부르크 공원에서 사람들이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5일] 더 아름다운 도시, 더 좋은 삶. 지난 10월 31일은 여섯 번째 맞이한 ‘세계 도시의 날’이다. ‘세계 도시의 날’은 중국 정부가 유엔에서 추진해 설립한 국제적인 날이다. 중국이 발의한 결의안이 2013년 제68차 유엔 총회에서 채택되며 매년 10월 31일을 ‘세계 도시의 날’로 제정했다. 베이징에서 뉴욕, 프랑크푸르트에서 웰링턴, 나이로비에서 모스크바까지… 도시의 모습은 끊임없이 변하지만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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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吴三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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