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9년11월28일 

폭력을 저지하는 정의로운 길이 인류가 가야 할 길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6:17, November 28, 2019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8일] 미국 국회는 중국 측의 여러 차례 교섭과 홍콩 사회에 대한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른바 ‘2019년 홍콩 인권과 민주 법안’을 통과시켜 중국 내정을 무자비하게 간섭했다. 홍콩이 혼란한 틈을 타 중국 발전을 저지하려는 미국 일부 정치인들의 정치적 음모는 공공연하게 홍콩 폭도들 편에 서서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위험한 행동으로 도의와 공리에 심각하게 위배되기 때문에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이다.

폭력저지, 질서회복은 현 홍콩이 당면한 가장 시급한 임무다. 세계 일부 지역에서 일어난 사태를 보면 무너진 사회 질서의 대가는 인권과 민주가 엄청난 타격을 입는 것이다. 최근의 홍콩도 이러한 가슴 아픈 상황이 벌어져 폭도들이 난무하고 사람을 해치기까지 하는 악한 사건들이 빈번하게 일어나 무고한 시민들의 생명까지 앗아갔다. 상점은 부서지거나 불에 타고 교통 수단이 중단되며 휴교를 하는 등 수많은 시민들의 기본 권리와 자유는 심각한 위협을 당했다. 어떤 문명사회가 이러한 만행을 용납할 수 있는지 또 어떤 법치 사회가 이러한 파과를 두고 볼 수 있는지 묻고 싶다. 폭력제지, 문명요구, 법치근간, 민신방향! 합법적으로 폭력에 대한 제지와 처벌만이 홍콩 시민들의 행복을 지키고 홍콩 사회의 장기적 번영과 안정을 유지할 수 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일보> 

오피니언 뉴스 더보기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인민망 매일 3분 고사성어 제39화

    • ‘우리는 대로를 걷고 있다’ 제24부 중국號의 키잡이

    • ‘우리는 대로를 걷고 있다’ 제23부 찬란한 신시대

    • ‘우리는 대로를 걷고 있다’ 제22부 운명공동체

    • ‘우리는 대로를 걷고 있다’ 제21부 강군의 군가

    • ‘우리는 대로를 걷고 있다’ 제20부 문화의 혼을 담다

    • ‘우리는 대로를 걷고 있다’ 제19부 녹수청산이 금산은산

    • ‘다이훠’ 외국인 앵커 제1화 마음껏 누리는 이동 생활

    • ‘우리는 대로를 걷고 있다’ 제18부 빈곤과의 전쟁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