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4[인민망 한국어판 8월 24일] 군인들의 병영 생활, 주거 환경 등을 살펴보았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군망(中國軍網)

2/44카스군분구(喀什軍分區) 모 부대의 생활관의 모습이다. 생활관에는 총 8개의 침상이 비치되어 있다. 생활관은 햇볕이 잘 들고 난방 설비가 설치되어 있다.

3/44카스군분구(喀什軍分區) 모 부대의 생활관의 모습이다. 생활관에는 총 8개의 침상이 비치되어 있다. 생활관은 햇볕이 잘 들고 난방 설비가 설치되어 있다.

4/44카스군분구(喀什軍分區) 모 부대의 생활관의 모습이다. 생활관에는 총 8개의 침상이 비치되어 있다. 생활관은 햇볕이 잘 들고 난방 설비가 설치되어 있다.

5/44훙치라푸(紅其拉甫) 변방연대는 해발 4,000m가 넘는 파미르 고원에 위치하고 있다. 여기에는 산소실이 따로 설치되어 있고 병사들은 휴식시간에 산소실에서 충분한 산소를 공급받으며 독서 등을 즐긴다.

6/44훙치라푸 변방연대 병사들이 여가 시간에 활동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7/44신장군구(新疆軍區) 커커투루커(克克吐魯克) 변방연대의 식당이다.

8/44훙치라푸 변방연대의 취사장이다. 취사병이 전우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고 있다.

9/44신장군구(新疆軍區) 커커투루커(克克吐魯克) 변방연대의 신막사

10/44훙치라푸 변방연대의 보일러실. 보일러병이 석탄으로 불을 때고 있다. 이곳은 고산 지대라 1년 내내 보일러를 때야 한다.

11/44해군 병사들은 먼 바다에 나가 장기간 훈련을 한다. 다국적 해상 연합군사훈련 등을 실시할 때는 함선 안에서 잠을 자야 한다.

12/44지난함(濟南艦)의 모습. 좁은 통로와 공간으로 모든 공간을 잘 활용해야 한다. 일부 침상은 접으면 소파로 사용이 가능해진다.

13/44함선에도 세탁실이 마련되어 있어 병사들이 편리하게 세탁을 할 수 있다.

14/44최신식 함선은 24시간 따뜻한 물이 공급된다.

15/44지난함 통로에 설치된 운동기기

16/44지난함의 활동실에는 각종 악기들이 구비되어 있다.

17/44넓은 회의실

18/44함선 내부의 통로 벽을 예쁘게 꾸며놓았다.

19/44독서실. 병사들이 공부를 하는 곳이다.

20/44함선 내부에서는 병사들에게 스마트폰 사용을 허락하고 있다. 휴대폰 전용 충전기가 따로 설치되어 있다.

21/44공수부대원들이 생활하는 막사

22/44막사 내부의 세면실은 밝고 정리가 잘 되어 있다.

23/44치약, 칫솔 등이 모두 한 방향으로 가지런히 정리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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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4공수부대원의 숙영지

26/44야외에 편성된 숙영지. 텐트를 치고 반드시 배수로를 만들어야 한다.

27/44깔끔한 텐트 내부의 모습

28/44깔끔한 텐트 내부의 모습

29/44깔끔한 로켓군 부대의 생활관. 병사들이 생활 및 공부를 하는 데 무리가 없어 보인다.

30/44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관물대

31/44로켓군 부대의 샤워실

32/44샤워실에 사우나실이 설치되어 있고 매주 정해진 시간에 개방된다.

33/44최신식 헬스 기구들이 모여 있는 헬스장. 병사들이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34/44도서실

35/44PX

36/44병사들중에 생일자가 있을경우 취사병들이 케잌을 만들어준다.

37/44무장경찰 광둥(廣東) 변방기동지대의 생활관. 여름을 맞아 침상에 시원한 돗자리를 깔았다. 겨울용 모포 역시 여름용으로 교체했다.

38/44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캐비닛

39/44무장경찰 대원들이 생활관에 설치할 모기장을 빨고 있다.

40/44무장경찰 광둥변방 제6 지대의 열람실. 두 병사가 서로 의견을 공유하며 문제를 풀고 있다.

41/44오락실에서 장기를 두고 있는 병사들의 모습

42/44활동실, 신병들이 꿈에 그리던 ‘집’을 만들고 있다.

43/44무장경찰 부대원들은 매년 ‘악마 훈련주’를 갖는다. 새벽 1시, 전 대원들이 완전군장을 하고 훈련지로 집결한다. 전투 준비까지 필요한 시간은 단 10분이다.

44/44‘막마 훈련주’에 들어간 대원들은 훈련을 마치고 숙영지로 이동해 취침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