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中文·韓國

“챙길 수 있는 만큼 챙겨서 도망 가버리면 그만이다”, “해외로 나가면 무사하다” 이는 해외로 도주한 일부 부패 관리들 사이에서 똑똑한 ‘피신책’이자 한때 품었던 ‘춘몽’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제 이러한 꿈도 머지않아 사라지게 될 것이다. 11월 26일 중국 외교부가 언론브리핑에서 발표한 해외도주범 추적 현황 보고서를 보면, ‘면죄 천국’의 길이 갈수록 좁아져 부패 관리들이 도망갈 곳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창사 고속철도역에서 공항까지 전 구간 18.55km에서 건설 근로자들이 자기부상공정의 교각 시공에 매진하고 있다. 2016년에는 국내 첫 자체 지적재산권을 갖춘 중저속 자기부상 교통 노선이 창사에서 공식 개통될 예정이다. 과거의 자금 투자 모델에 따라 총 투자액이 40억 위안이 넘는 이 사업은 지방 정부의 대규모 기채가 필요하지만, 이제 창사자기부상공정에는 인기를 끌고 있는 PPP(민관협력사업) 모델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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