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22년09월25일 

시진핑, 농민과 ‘3농’ 종사자에게 축하 및 안부 인사 전해

다섯 번째 ‘중국농민풍수절(中國農民豊收節·풍년절)’을 맞아, 시진핑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은 당 중앙을 대표해, 전국의 농민을 비롯한 ‘3농’(농업∙농촌∙농민) 전선에서 일하는 이들에게 절기 축하와 안부 인사를 전했다.

시진핑 주석,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만나

현지시간 15일 오전 시진핑 국가주석이 사마르칸트 국빈관에서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을 만났다.

인민망 한국어판 09:39, Sep. 16, 2022

리잔수 中 전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 방한…"한국과의 관계 매우 중요"

리잔수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이 김진표 한국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한국을 정식으로 우호 방문했다. 리 위원장은 방문 기간 중 서울에서 윤석열 한국 대통령과 회견하고, 김진표 국회의장과 회담을 가졌다.

인민망 한국어판 14:33, Sep. 19, 2022
[중국의 지난 10년] 아름다운 삶의 터전 대물림

지난해 베이징시의 대기질 우량일수는 288일로 연간 전체 일수의 78.9%를 차지했다. 이는 2013년 대비 112일 늘어난 수치다. 중오염 일수는 8일로 줄어 2013년에 비해 50일 감소했다. 가시적인 변화는 지난 10년간 생태문명 건설의 눈에 띄는 성과를 방증한다.

‘2030 세대가 바라본 한중 우호 협력’ 단편 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중·한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고자 인민망 한국지사와 한국 CHINA LAB이 공동으로 2022년 5월 24일부터 8월 24일까지 ‘2030 세대가 바라본 한·중 우호 협력’ 단편 영상 공모전을 개최했다.

영상 뉴스

0 / 0

    • [알딱깔센 중국 시사용어 영상 사전] ‘新型消费 신형 소비’
    • [동영상] 다싱안링에 내린 첫눈...남방 지역 누리꾼 “우리는 아직 반팔 입는데”
    • 경종 울리다! 中 선양 9·18 사변 타종식 거행
    • 달과 함께하는 목성! 로맨틱 그 자체!
    • 안재형 "교류가 늘어나면 쌓였던 오해는 사라질 것"
    • [한국 언니 in CIFTIS] 한국 언니의 서비스무역박람회 탐방기
    • 아프리카 의과 유학생 하미드, 병원에서 인기만점 외국인 의사
    • [한국언니 in 베이징] 베이징 최고 인기 자장면집 탐방…느림의 미학 체험
    • 이창호 "바둑을 통해서 중국과 교류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쁘다"
    • 이무호 "한국과 중국은 앞으로도 할 일이 많다"

많이 본 기사 종합

  • ‘숫자’로 보여줄게! 신장의 10년간 눈부신 변화

  • 역사와 문화의 보호계승 중시, 시진핑 주석의 관련 명언 보기

  • 시진핑 주석, 시대의 물음에 답하다

  • 5개 사진으로 살펴본 브릭스 협력

  • 풀 한 포기 없던 땅이 녹색지대로!

  • 신비롭고 드넓은 바다…그 안에 어떤 보물들이 숨겨져 있을까?

  • [세계 헌혈자의 날] 무상헌혈에 참여하는 헌혈자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날

  • 도표로 한 눈에 보는 美 총기 난사 사건

  • 시진핑 “인민이 행복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는 거야말로 최대 인권”

  • 中 새로운 버전의 ‘음식보감’, 중국인은 어떻게 먹을까?

  • 2022년 중국 경제 1분기 데이터 분석 보고

  • 시진핑 주석, “종자는 큰일”

  • [양회] ‘의법치국-종엄치당-사회보장’ 네티즌이 뽑은 3대 키워드

  • 단결로 함께 쓰는 우의, 함께 손잡고 더 나은 미래로

  •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참석한 외국 정상들은 무슨 말을 했을까?

  • 숫자로 말하는 중국의 세계 방역 기여

  •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룬 칭하이 무형문화유산의 정수 만끽

  • 숫자로 읽는 ‘중국의 생물다양성 보호’ 백서

  • 경례! 금메달 따지 않고도 신기록 세운 선수들

  • ‘시짱의 기적’ 일궈낸 평화 해방 70년의 거대한 변화

  • 허난 힘내라, 우리 함께 이겨내자!

  • 단결하는 중국인, 폭우로 인한 어려움 함께 극복하기

  • [도표] 숫자로 보는 중국 백신

  • 시진핑, 전면적인 샤오캉 사회 완성 선언

  • 中,합성 칸나비노이드 물질 금지

  • 하이난 자유무역항 시장 진입 완화 정책 발표

  • 中 빈곤감소 성과…숫자 하나하나가 땀 흘린 노력의 결과!

  •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 경축 행사 내용 발표

  • 관상성과 효용성 가진 수목 알아보기

  • [포토] 충칭 난촨, 수확철 맞이한 죽순
  • 산둥, 좁은해홍나물 덮인 황허강 하구 습지...붉은 카펫 같아
  • 중국, 日 세균전 부대 ‘100부대’ 관련 최신 증거 자료 공개
  • 中 우이빙 선수, US오픈 남자 단식 본선 3회전 진출
  • [포토] 중국, 배드민턴 세계선수권대회서 금2, 은1, 동2 획득
  • 장쑤, 아버지와 삼남매가 일으킨 농촌의 무술 열풍

중국의 ‘그 옛날 그 시절’

  • 해방 70주년, 사진으로 돌아보는 베이징 발전사
  • [추억의 사진전] 1999년 中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20년 전의 중국’
  • [추억의 사진전] 90년대 초 상하이, 추억의 옛거리
  • 무용시극 ‘지차청록’ 주연 무용수 멍칭양, 춤으로 문화의 ‘美’ 표출
  • 제8회 실크로드 국제예술제 中 시안서 개막
  • 커피 마시며 ‘고고학’ 탐험, 중국 최초의 고고학 카페 충칭에 등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퇴치 특집보도

  • 中 우주정거장 프로젝트, 세 차례 발사 예정…우주비행사 6명 ‘톈궁’에 거주
  • 中, 달에서 신종 광물 최초 발견…‘창어석’으로 명명
  • 선저우 14호 우주비행사 첫 외부 활동 성공적으로 완수
  • 제9차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입관식 및 인도식 인천서 거행
  • 중앙아시아 최대의 中-카자흐스탄 협력 풍력발전사업, 100MW 풍력사업
  • 2022년 ‘해외 중국관광문화주간’ 베이징서 개막

인민망 중국어 교실

中國語 교실 어서 들어오세요!

중국 관광

浮动banner
한국어판배너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