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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포지교(管鮑之交)

참가자: 채승아

나라의 사귐은 국민간의 친함에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중국과 한국은 서로 많은 교류를 하고 있는데 제가 본 한국 속에 중국은 어떤지 소개해보겠습니다. 첫째로는 음식입니다. 중국에서 대중적으로 먹는 마라탕, 마아샹궈, 꿔바로우, 훠궈 등은 한국에서도 유행처럼 번져 친구들과 만날 때도 자주 먹곤 합니다. 두번째는 문화인데요. 여기는 효원공원의 월화원입니다. 경기도와 광둥성이 체결한 우호교류 발전에 따라 수원에 지어진 중국식 정원으로 많은 사람들이 나들이를 오거나 쉬러 옵니다. 특색있고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미디어 입니다. 미디어가 발전됨에 따라 중국의 드라마와 음악을 즐기며 중국의 문화에 대해 익히게 됩니다. 이밖에도 어려울 때 서로 돕는 한국과 중국은 진정한 친구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