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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멍구자치구 (內蒙古自治區)

네이멍구 아라산 ‘사막 주무랑마봉’, 초여름 장관 풍경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20-05-14 11:52)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4일] 초여름 네이멍구(內蒙古) 아라산(阿拉善) 바단지린(巴丹吉林) 사막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중간 지대에 위치한 눠얼투(諾爾圖)호는 투명하고 맑아 고요함을 자아내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취하게 한다. 태양 아래 비루투(必魯圖, Bilutu)…[더보기]

비루투봉 풍경 [5월 4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인민망]

꽃피는 봄날 맞아 돌아온 원앙들…쒀룬목장에 둥지 틀어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20-04-26 11:07)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6일] 꽃피는 봄날을 맞아 철새들이 돌아왔다. 남쪽에서 날아온 백여 마리의 철새들이 네이멍구(內蒙古) 싱안(興安)맹(盟) 쒀룬(索倫)목장으로 돌아와 둥지를 틀고 새끼 칠 준비를 했다. 앞으로 더 많은 원앙이 이곳으로 돌아올 것이다. 이러한 풍경…[더보기]

[사진 출처: 인민망]

네이멍구 다싱안링 삼림소방지대 대규모 화재진압 실전 훈련 실시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20-04-26 10:30)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6일] 갈수록 심각해지는 봄철 삼림 화재에 대비하고 언제든 발생 가능한 삼림화재를 효율적으로 억제하기 위해 네이멍구(內蒙古) 다싱안링(大興安嶺) 삼림소방지대(支隊)는 지난 18일 대규모 화재진압 실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화재진압 훈련은 …[더보기]

구조 현장 [사진 출처: 인민망]

네이멍구 무형문화재 전승자, 몐쑤로 ‘방역’ 순간 기록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20-04-22 15:27)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2일] 네이멍구(內蒙古) 바오터우(包頭)시 칭산(靑山)구의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 전승자 왕푸룽(王富榮)은 방역 일선 지원자로 일할 뿐 아니라 자신의 특기인 몐쑤(面塑, 면소: 물들인 찹쌀가루나 밀가루로 빚은 소상) 기예를 살려 생동감 넘치…[더보기]

왕푸룽이 집에서 자신이 제작한 ‘전염병 방역’ 주제의 몐쑤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4월 15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中 네이멍구 봄날, 벚꽃 밑에서 태극권 단련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20-04-14 09:49)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4일] 최근 네이멍구(內蒙古) 후허하오터(呼和浩特) 소재 공원의 벚꽃, 살구꽃이 만발하고 봄 기운이 완연해 시민들은 운동을 나오거나 꽃구경 등으로 기분을 전환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문화 뉴스 더보기…[더보기]

만두하이(满都海)공원 벚꽃 아래에서 시민들은 태극권으로 심신을 단련 중이다. [사진 출처: 인민망]

시린궈러초원의 겨울 풍경…눈부신 은빛 설원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20-01-16 10:43)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6일] 눈 덮인 네이멍구(內蒙古) 시린궈러(錫林郭勒)초원의 겨울은 은빛으로 감싼 듯 장엄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여행 뉴스 더보기…[더보기]

시린궈러 시린하오터(錫林浩特)설원 [1월 13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네이멍구, 고속철도 타고 베이징 가기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20-01-07 09:56)

  [인민망 한국어판 1월 7일] 장자커우(張家口)에서 후허하오터(呼和浩特)로 가는 고속철도가 지난달 30일 전면 개통해 운영에 들어갔다. 징장[京張•베이징-장자커우(張家口)] 고속철도도 이와 동시에 개통되어 운영에 들어가며 베이징으로 들어가는 네이멍구(內蒙古) 급행도로를…[더보기]

열차를 타고 베이징으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 출처: 인민망]

2019 후룬베이얼 동계 나다무 개막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12-31 10:06)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31일] 지난 23일 오전 2019 후룬베이얼(呼倫貝爾) 동계 나다무(那達慕, 나달모: 몽골족 전통 운동회)가 네이멍구(內蒙古)에서 개막했다. 멋진 개막식 공연, 설원 말 달리기, 설원 버흐(몽골족 전통 씨름) 경기를 펼치며 관람객들에게 많은 …[더보기]

경주말팀이 나다무 개막식 현장에 입장한다. [사진 출처: 인민망]

네이멍구 칭수이허, 캠퍼스로 들어간 도자기 예술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12-23 14:34)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23일] 네이멍구(内蒙古) 칭수이허(淸水河)현은 유구한 도자기 생산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칭수이허 도자기는 네이멍구 자치구급 비물질문화유산 명단에 등재되어 있다. 최근 칭수이허현에서는 ‘캠퍼스로 들어간 도자기 예술’ 행사를 열어 아이들이 직접 …[더보기]

칭수이허현 청관(城關)진 제1초등학교 학생들이 선생님의 지도 아래 도자기를 만들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올 1-11월, 만저우리 거친 중국-유럽 화물열차 2천 편에 달해

来源:신화망(2019-12-10 15:06)

  만저우리(满洲里) 출입국 심사 기관의 통계에 따르면, 올해 1~11월 만저우리 통상구를 거쳐 출입한 중국·유럽 화물열차가 전년 동기 대비 53% 늘어난 2,444편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문 출처: 신화사 경제 뉴스 더보기…[더보기]

지난 8일 촬영한 만저우리 철도정거장 컨테이너 장치장. [촬영/ 신화사 기자 쉬친(徐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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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멍구자치구 (內蒙古自治區)


네이멍구자치구는 약칭하여 네이멍구(內蒙古)라고도 부르며, 수도는 후허하오터(呼和浩特)이다. 북쪽 국경지대는 몽골(蒙古)•러시아와 인접해 있다. 국경선이 4,220㎞에 이르는데, 이 가운데 몽골과 접경선이 3,192㎞, 러시아와 접경선은 약 1,000㎞이다. 전국시대에는 조(趙) 나라와 연(燕) 나라 등에 속하였고, 한(汉) 나라 때는 흉노(匈奴)의 땅이었으며, 송(宋) 나라 때는 서하(西夏)•요(遼)•금(金)이 있었다. 청(淸) 나라에 들어와 네이멍구 지역으로 지정되었고, 1928년 차하얼성(察哈爾省)과 쑤이위안성(綏遠省) 등의 성(省)을 두었다. 1947년 5월 1일 중국 최초의 성(省) 급 민족 자치구로서 네이멍구자치구가 설치되었다.

지도부 소개



          리지헝(李紀恒)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당위원회 서기



         부샤오린(布小林)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정부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