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숏폼 플랫폼 진행자가 네이멍구자치구 건허시 렁지(冷極)광장에서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30일] 지난 26일 아침 ‘중국 냉극’으로 불리는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건허(根河)시의 기온이 영하 45도까지 뚝 떨어졌다. 극한의 추위 속에도 노천 아침시장은 정시 개장했고 시민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시장에 와서 물건을 구매했다. 각지에서 온 관광객과 생방송 진행자들은 얼어붙은 대지를 카메라에 담았다. (번역: 이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