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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쑤(甘肅)성

[포토] ‘중국 관광의 날’ 신나게 즐기기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05-20 14:28)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0일] 5월 19일은 ‘중국 관광의 날’로 ‘문화 관광 융합, 아름다운 생활’이란 주제로 관련 행사가 열렸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사회 뉴스 더보기…[더보기]

비가 갠 둔황 고비사막 야단지질공원…이국적이며 신비한 풍경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05-10 10:22)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0일] 8일 간쑤(甘肅)성 둔황(敦煌)에 비가 내렸다. 비가 그친 뒤 맑게 갠 파란 하늘 아래의 둔황야단(雅丹)국가지질공원이 더욱 웅장하고 아름다워졌다. (번역: 김리희)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여행 뉴스 더보기…[더보기]

5월 8일 비가 갠 후 드론으로 촬영한 둔황(敦煌)야단(雅丹)국가지질공원 풍경 [촬영: 신화사 판페이선(範培珅) 기자]

15년째 목각으로 둔황 문화 전승하는 중국인 남성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05-09 09:53)

  [인민망 한국어판 5월 9일] 30대 남성 선훙제(申洪杰) 씨는 2004년 고향인 후난(湖南)에서 둔황(敦煌)으로 여행을 떠났다. 그는 막고굴(莫高窟)의 정교한 벽화, 광활한 사막과 국경 요새 문화에 감탄하며 고향으로 돌아가겠다는 생각도 잊은 채 여행을 즐겼다. 목각을…[더보기]

5월 6일, 성훙제(申洪杰) 씨가 둔황(敦煌)시 사저우(沙州)시장에 위치한 작업실에서 둔황 목각 작품 ‘문수보살(文殊菩薩)’을 선보이고 있다. [촬영: 신화사 판페이선(範培珅) 기자]

중국 최초 화성 생존 기지 개관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04-19 10:05)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9일] ‘화성에서의 거주’는 각종 SF 영화의 단골 소재다. 만약 진짜로 화성에서 생활하게 된다면 우리는 어떤 문제에 직면하게 될까? 지난 17일 중국 최초의 실제 우주 기반 ‘화성 1호 기지’가 간쑤(甘肅)성 진창(金昌)시에 개관했다. 기지의…[더보기]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아이칭룽(艾慶龍)]

중국 간쑤 둔황 ‘야단모구이청’, 매혹적인 풍경 속으로…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04-12 09:32)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2일] 4월에 접어들면서 중국 간쑤(甘肅) 둔황(敦煌) 야단모구이청(雅丹魔鬼城)에 화창한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아늑하고 깊이 있는 경치는 일출과 일몰에 맞춰 색깔을 바꾸며 많은 사진 애호가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2019년 10월 개봉 예정…[더보기]

[촬영: 황빈인(王斌銀)]

간쑤 단샤 지형, 웅장하고 다양한 풍경 자랑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04-03 08:55)

  [인민망 한국어판 4월 3일] 간쑤(甘肅) 장예(張掖)시 유고족(裕固族)자치현의 단샤(丹霞: 붉은 사암 퇴적층)지형은 쑤난(肅南)현에 위치하며, 복합형 단샤 지형 지대로 10평방 킬로미터 이상이며, 드넓은 지세와 다양한 풍경 등으로 오색 빛깔을 자아내는 산은 물론 다양…[더보기]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우쉐펑(武雪峰)]

간쑤 문현도 봄맞이…그림 같은 풍경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03-08 09:36)

  [인민망 한국어판 3월 8일] 3월 초, 기온이 상승하면서 간쑤(甘肅) 롱난(隴南)시 문현(文縣)에 얼음이 녹고 꽁꽁 얼어 있던 강물이 밑바닥까지 보이도록 맑아졌다. 새파란 하늘에 새하얀 구름까지 둥둥 떠다녀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한다. 서친링(西秦嶺)산맥과 남친링(…[더보기]

소방관 센언니들의 단체사진…‘세계 여성의 날’ 기념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03-07 16:29)

  [인민망 한국어판 3월 7일] 직장에서의 그녀들은 사람들을 구조해 내는 센언니들이다. 반면에 집에서의 그녀들은 온순한 현모양처이고 귀여운 딸이다.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이 다가오면서 간쑤(甘肅) 바이인(白銀)시 여성 소방지휘관들은 특별한 방식으로 여성의 날을 보…[더보기]

[사진 출처: 간쑤(甘肅)성 바이인(白銀)시 소방국 제공]

중국 간쑤 장예 ‘빙구단하’, 10대 지리 경관의 위엄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03-06 08:57)

  [인민망 한국어판 3월 6일] 초봄이 찾아오면서 간쑤(甘肅)성 허시쩌우랑(河西走廊, 허시회랑), 치롄(祁連)산 장예(張掖) 빙구단하(冰溝丹霞) 관광지에 봄바람과 비가 내리며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빙구단하는 장예시 쑤난(肅南) 유고족(裕固族) 자치현에 위치…[더보기]

중국 간쑤 습지공원에 찾아온 꽃샘추위, 초봄 풍경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03-04 08:41)

  [인민망 한국어판 3월 4일] 꽃샘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간쑤(甘肅) 장예(張掖) 국가습지공원에 얼음이 얼었다. 얼어붙은 호수는 거울처럼 빛났고 오래된 도시와 잘 어울렸다. [촬영: 왕차오(王超)]/(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여행 뉴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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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쑤(甘肅)성


간쑤성은 약칭하여 ‘간(甘)' 또는 ‘룽(隴)'이라고도 부르며, 성도(省都)는 란저우(蘭州)이다. 중국의 서북 지역에 있으며, 북서쪽으로 몽골(蒙古)과 맞닿아 있으며 국경선의 길이는 약 65㎞이다. 이전에는 옹주(雍州)와 량주(梁州)에 속하였다. 춘추시대에는 진(秦)나라와 서융(西戎)의 영토였고, 진(秦)나라가 중국을 통일한 뒤에는 농서군(隴西郡)이 설치되었으며, 서부는 월지(月氏)에 속하였다. 한(漢)나라 때는 양주(凉州)에 속하였고, 원(元)나라 때는 감쑤행성(甘肅行省)과 산시행성(陕西行省)에 속하였으며, 지금의 장예(张掖)인 간저우(甘州)와 지금의 주촨(酒泉)인 쑤저우(肅州)의 첫글자를 따서 간쑤(甘肅)이라 이름하였다. 청(淸)나라에 이르러 간쑤성이 설치되었다.

지도부 소개



         린둬(林鐸)
        간쑤(甘肅)성 당위원회 서기



        탕런젠(唐仁健)
          간쑤(甘肅)성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