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2월 20일]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용의 해 춘제(春節: 음력설)에 국내외 관광객이 해외로 나가거나 중국을 찾았다며 춘제는 글로벌 관광 소비의 절정기가 됐으며 중국 경제의 활력도 세계에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마오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춘제 연휴 문화관광 소비가 매우 뜨거웠는데 특히 출입국 여행이 폭발적이었다며 논평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인민일보/데이터 출처: 문화관광부/사진 출처: 비주얼차이나(Visual China) 여행 뉴스 더보기.
[인민망 한국어판 2월 18일] 2024년 종합 운수 춘윈(春運∙설 특별 수송 기간) 업무 전담반은 춘제(春節: 음력설) 연휴(2월 10일~17일) 동안 23억 1100만 명(연인원 기준)이 이동한 것으로 추산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철도 이용객은 9959만 명으로 집계됐다.
[인민망 한국어판 2월 13일] 용(龍)은 중국 문화에서 용등호약(龙腾虎跃), 어약용문(魚躍龍門) 등의 소망과 연결되어 있다. 용의 해를 맞아 중국인들은 용춤이나 용 모양의 등불 등 ‘용’을 테마로 한 민속놀이를 구경하며 춘제(春節: 음력설) 연휴를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