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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쑤(甘肅)성

中 간쑤성 장인, 2만 개 이쑤시개로 ‘복희성’ 제작!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10-22 13:43)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22일] 최근, 간쑤(甘肅)성 장인 우톈샹(吳天祥) 씨는 5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이쑤시개 2만 개로 만든 톈수이(天水)시에 위치한 ‘복희성(伏羲城)’ 모형을 간쑤 둔황(敦煌) 국제문화사업박람교역회에 전시하였다. 여기에는 각종 크기의58개 사당과…[더보기]

[촬영: 중국신문사 양옌민(陽艶敏) 기자]

‘절색 둔황의 밤’ 공연서 천년 전통의상 美 소개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9-28 13:41)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8일] 26일 저녁, 제3회 실크로드(둔황) 국제문화박람회 개막공연 ‘절색 둔황의 밤’이 간쑤(甘肅) 둔황(敦煌) 대극원에서 열려, 천년 전통의상의 아름다움으로 문화박람회의 서막을 열었다. 이번 공연에서 선보인 둔황 의상은 전통적 요소와 현대적…[더보기]

[촬영: 중국신문사 양옌민(楊艷敏) 기자]

[포토] 첫눈 내린 9월의 치롄(祁連)산, 설산과 초원이 어울리는 곳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9-1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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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9월 19일] 9월 중순, 냉기류의 영향을 받은 치롄(祁連)산 북쪽의 간수(甘肅)성 장예(張掖)시 쑤난(肅南)유고족(裕固族)자치현 황청(皇城), 마티(馬蹄)、 다허(大河), 캉러(康樂) 등의 마을에 입추(立秋) 후 첫눈이 내렸다. [촬영: 우쉐펑(武雪峰)]/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번역: 이종하

간쑤 ‘단샤 지형’, 자연이 만든 걸작품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9-12 08:40)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2일] 간쑤(甘肅) 단샤(丹霞: 대륙의 붉은색 퇴적암이 융기 같은 내부요인과 풍화작용•침식작용 같은 외부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아 봉우리, 절벽, 협곡 등이 어우러진 경관)국가지질공원은 일명 ‘장예(張掖)단샤’로 불리며, ‘일곱 색깔 단샤’와 ‘…[더보기]

[촬영: 인민망 레이성(雷聲) 기자]

中 간쑤 진창서 ‘52쌍 백발 신랑신부’ 합동 황혼 결혼식 열려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9-07 12:32)

  [인민망 한국어판 9월 7일] 지난 5일 오전 제8회 둔황(敦煌) 실크로드 국제관광축제 부대행사인 2018년 간수(甘肅) 진창(金昌) ‘제4회 라벤더의 약속’ 합동결혼식 다섯 번째 무대 ‘함께하는 것은 가장 긴 사랑의 고백’ 황혼 결혼식 행사가 간수성 진창시 쯔진화청(…[더보기]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마룽궈(馬龍國)]

역사와 현대의 조화가 두드러진 란저우 들여다보기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8-3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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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간쑤 장예시, 시민들이 만든 ‘해바라기 미로’ 인기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8-24 09:18)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4일] 해바라기가 꽃을 피우는 시기는 8월이다. 최근 중국 간쑤(甘肅)성 장예(張掖)시 시민들이 해바라기와 농경문화를 결합한 해바라기 미로를 선보여 많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더보기]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왕장(王將)]

간쑤 고비사막 녹지대, 주변 생태환경 개선에 일조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8-14 10:15)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4일] 장예(張掖)는 간쑤(甘肅) 중부지역에 위치해 남쪽으로는 치롄산(祁連山)과 맞닿아 있고, 헤이허(黑河)강이 이 지역을 관통해 주변지대와는 다른 녹지대를 형성하고 있다. 최근 장예 습지 생태환경이 개선되면서 장예 녹지대와 헤이허강 중하류 지…[더보기]

습지 연못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천리(陳禮)]

간쑤 단하지형이 만들어낸 신비한 경관, 외계별에 온 듯해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8-08 13:26)

  [인민망 한국어판 8월 8일] 레이바취안(肋巴泉) 단샤지형(丹霞地形, 단하지형: 특정한 모양의 붉은 지표가 기이한 경관을 형성) 관광단지 면적은 약 5평방킬로미터에 달하고, 산으로 이어져 있다. 화염처럼 붉은색과 빙하처럼 하얀색이 교차하며 웅장하고 기이한 형상에 놀라움…[더보기]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우쉐전(吳學珍)]

中 간쑤 팔순 쌀공예 달인 ‘삼자경’ 등 작품 선보여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8-07 13:46)

  [인민망 한국어판 8월 7일] 사진을 확대하면 쌀 한 톨에 글자가 조밀하게 새겨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중국에서 60여 년간 독학으로 쌀공예 기술을 익혀온 천진위안(陳金元•82) 씨는 쌀공예는 재료 선택부터 구상, 배치, 조각, 색칠, 멸균, 소독 등 10가지 작업이…[더보기]

지난 4일 중국 간쑤(甘肅)성 핑량(平凉)시에 거주하는 천진위안(陳金元•82)씨가 집에서 쌀공예 작품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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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쑤(甘肅)성


간쑤성은 약칭하여 ‘간(甘)' 또는 ‘룽(隴)'이라고도 부르며, 성도(省都)는 란저우(蘭州)이다. 중국의 서북 지역에 있으며, 북서쪽으로 몽골(蒙古)과 맞닿아 있으며 국경선의 길이는 약 65㎞이다. 이전에는 옹주(雍州)와 량주(梁州)에 속하였다. 춘추시대에는 진(秦)나라와 서융(西戎)의 영토였고, 진(秦)나라가 중국을 통일한 뒤에는 농서군(隴西郡)이 설치되었으며, 서부는 월지(月氏)에 속하였다. 한(漢)나라 때는 양주(凉州)에 속하였고, 원(元)나라 때는 감쑤행성(甘肅行省)과 산시행성(陕西行省)에 속하였으며, 지금의 장예(张掖)인 간저우(甘州)와 지금의 주촨(酒泉)인 쑤저우(肅州)의 첫글자를 따서 간쑤(甘肅)이라 이름하였다. 청(淸)나라에 이르러 간쑤성이 설치되었다.

지도부 소개



         린둬(林鐸)
        간쑤(甘肅)성 당위원회 서기



        탕런젠(唐仁健)
          간쑤(甘肅)성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