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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쑤(甘肅)성

100여 마리 백조, 간쑤 진촨샤 저수지서 월동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12-26 13:52)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26일] 겨울로 접어들면서 겨울을 나러 온 아름다운 백조들은 적막한 간쑤(甘肅) 진창(金昌) 진촨샤(金川峽) 저수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1959년 해발 1982.2m에 건설된 진촨샤 저수지에 겨울이 오면 수면이 얼어붙어 새들의 천국으로 변한다…[더보기]

[촬영: 왕융쑹(王永松)]

중국 간쑤 ‘눈 내린 사막’, 진귀한 풍경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12-14 10:38)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4일] 지난 9일, 관광객들이 중국 간쑤(甘肅)성 장예(張掖)시 린쩌(臨澤)현 북부에 위치한 바단지린(巴丹吉林)사막에서 눈 내린 사막을 구경하는 모습이다. 간쑤성 장예시에 연일 눈이 내렸다. 최근 눈이 그치고 맑은 날씨가 이어졌고 사막에 펼쳐…[더보기]

12월 9일, 간쑤(甘肅)성 장예(張掖)시 린쩌(臨澤)현 북부에 위치한 바단지린(巴丹吉林)사막에 펼쳐진 설경 [촬영: 왕장(王將)]

중국 둔황 사막에 내린 눈, 이색적인 풍경을 만나다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12-13 09:27)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3일] 중국 간쑤(甘肅)성 둔황(敦煌)시의 유명 관광지 밍사산(鳴沙山) 웨야취안(月牙泉)이 하얀 눈으로 덮이며 사막과 눈이 어울리는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졌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여행 뉴스 더보기…[더보기]

[촬영: 중국신문사 양옌민(楊艷敏) 기자]

중국 간쑤의 겨울철 명소, 다둔샤 빙폭 경관 인기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12-07 09:23)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7일] 중국 간쑤(甘肅)성 지스산(積石山)현 다둔샤(大墩峽) 관광지에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빙폭 경관이 관광객들의 사진촬영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다둔샤 관광지는 간쑤성과 칭하이(靑海)성 5개 현 경계에 위치하고 있으며 협…[더보기]

[촬영: 왕원샤(王文霞)]

中 간쑤 장예,모래 태풍 엄습, ‘모래 장벽’ 100m 넘어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11-27 14:17)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7일] 지난 25일, 간쑤(甘肅) 장예(張掖)에 모래 태풍이 엄습했다. 7~8급에 달하는 풍력과 100m에 달하는 ‘모래 장벽’ 도시에 엄습해, 장예 소방소는 모래 태풍 주의보를 내렸다. (번역: 김리희)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더보기]

학교에서 본 모래 태풍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가오지원(高繼文)]

간쑤 쑤난 온세상에 핀 눈꽃…겨울 정취 물씬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11-2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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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7일] 지난 21일, 치롄산(祁連山) 아래 위치한 간쑤(甘肅) 장예(張掖)시 쑤난(肅南) 유고(裕固)족자치현에 눈이 왔다. 눈이 그친 뒤, 길가와 나무에 하얀 상고대가 폈다. 파란 하늘와 눈으로 덮인 하얀 나라는 한 폭의 겨울 동화 장면과도 같았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우쉐펑(武雪峰)]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중국 간쑤 사막도시에 찾아온 철새들, 겨울 서식지로 선택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11-23 10:35)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3일] 초겨울 간쑤(甘肅)성 사막도시 융창(永昌)현에 다량의 철새가 찾아왔다. 최근 몇 년간 융창현은 전면적으로 산수림전호초(山水林田湖草) 생태계 관리를 추진하면서 하장제(河長制: 중국에서 성, 시, 현, 향 4개 행정단위의 당정 주요 책임자…[더보기]

[사진 출처: 중국신문사/촬영: 왕융쑹(王永松)]

란저우 교사가 제작한 중국 고대 ‘공성무기’ 모형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11-12 14:34)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9일] 지난 7일 란저우(蘭州)외국어학교의 가오페이(高飛) 교사가 직접 제작한 중국 고대 도시 방위(城防) 군사 모형을 공개했다. 가오페이 교사는 고대 서적을 통해 춘추전국(春秋戰國)부터 명(明)나라 때까지의 고대 도시 방어 군사 모형을 만들었…[더보기]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양옌민(楊艶敏)]

‘도원성지’ 쿵퉁산에 첫눈, 단풍잎이 눈꽃으로 변하다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11-0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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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11월 8일] 지난 5일, 간쑤(甘肅) ‘도원성지’ 쿵퉁산(崆峒山)에 눈이 내려 단풍잎이 온통 눈으로 뒤덮이고, 산 전체가 겨울 왕국으로 변한 듯하다. 설경을 보기 위해 찾은 관광객들은 산에 오르며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다. [촬영: 쉬전화(徐振華)]/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번역: 조미경

사계절이 한 눈에? 중국 간쑤 국가삼림공원에 펼쳐진 절경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11-0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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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일] 10월 깊어가는 가을에 간쑤(甘肅) 룽난(隴南)시 당창관어거우(宕昌官鵝溝)국가삼림공원 지역 설산, 산림, 폭포가 사계절을 대표하는 듯 아름다움을 뽐낸다. [촬영:천즈핑(陳治平)]/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번역: 조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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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쑤(甘肅)성


간쑤성은 약칭하여 ‘간(甘)' 또는 ‘룽(隴)'이라고도 부르며, 성도(省都)는 란저우(蘭州)이다. 중국의 서북 지역에 있으며, 북서쪽으로 몽골(蒙古)과 맞닿아 있으며 국경선의 길이는 약 65㎞이다. 이전에는 옹주(雍州)와 량주(梁州)에 속하였다. 춘추시대에는 진(秦)나라와 서융(西戎)의 영토였고, 진(秦)나라가 중국을 통일한 뒤에는 농서군(隴西郡)이 설치되었으며, 서부는 월지(月氏)에 속하였다. 한(漢)나라 때는 양주(凉州)에 속하였고, 원(元)나라 때는 감쑤행성(甘肅行省)과 산시행성(陕西行省)에 속하였으며, 지금의 장예(张掖)인 간저우(甘州)와 지금의 주촨(酒泉)인 쑤저우(肅州)의 첫글자를 따서 간쑤(甘肅)이라 이름하였다. 청(淸)나라에 이르러 간쑤성이 설치되었다.

지도부 소개



         린둬(林鐸)
        간쑤(甘肅)성 당위원회 서기



        탕런젠(唐仁健)
          간쑤(甘肅)성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