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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쑤(甘肅)성

중국 간쑤 장예에 펼쳐진 대자연의 신비함, 붉은 사암 속으로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8-01 11:09)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일] ‘세계 10대 지질 경관’으로 불리는 강쑤(甘肅) 장예(張掖) 단샤(丹霞, 단하)지형을 보기 위해 매일 1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이곳을 찾고 있다. 7월 26일 해당 관광지를 찾은 중국 및 해외 관광객의 수는 1만 5천 명에 달했다. …[더보기]

기념사진을 찍는 관광객 [촬영: 왕장(王將)]

아이디어 상품으로 엿보는 中 둔황 막고굴 역사•문화의 매력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7-31 13:44)

  [인민망 한국어판 7월 31일] 이곳에서 생산되는 핸드페인팅 막고굴(莫高窟) 공책, 구색록(九色鹿: 아홉 빛깔 사슴) 컵 받침, 애니메이션용 하늘을 나는 인형, 낙타 인형 등의 작품은 모두 둔황(敦煌) 벽화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둔황문화창조센터의 디자이너들은 둔황적 …[더보기]

귀여운 하늘을 나는 인형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스징징(史靜靜)]

中 란저우, 美 실리콘밸리서 ‘과학기술 혁신 능력’ 선보여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7-25 16:52)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5일] 중•미 창업투자회와 인민망 글로벌 동반자 대회가 지난 21일(현지시각)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산타 클라라 컨벤션센터(Santa Clara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스마트 연결, 혁신 미래’를 주제로…[더보기]

中 간쑤 쑤난서 만난 야생동물의 낙원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7-09 08:45)

  [인민망 한국어판 7월 9일] 최근 몇 년간의 생태 개선과 함께 허시저우랑(河西走廊, 허시회랑) 중부에 위치한 간쑤(甘肅, 감숙)성 쑤난(肅南) 유고족(裕固族)자치현에는 히말라야들양(Pseudois nayaur), 컁당나귀, 붉은발도요새, 큰말똥가리 등의 야생 동물들이…[더보기]

컁당나귀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랑원루이(郞文瑞)]

中 둔황시, 여름 여행 성수기 맞아 관광객 급증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7-06 10:41)

  [인민망 한국어판 7월 6일] 실크로드의 역사를 간직한 도시, 간쑤 (甘肅) 둔황(敦煌)을 찾는 여행객이 연일 증가 추세이다. 특히, 둔황 서쪽 코스를 찾는 여행객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유명한 관광지는 여행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둔황시 여유국(旅遊局)의…[더보기]

실크로드의 역사를 간직한 도시, 간쑤 (甘肅) 둔황(敦煌)을 찾는 여행객이 연일 증가 추세이다. 특히, 둔황 서쪽 코스를 찾는 여행객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유명한 관광지는 여행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왕빈인(王斌銀)]

中 간쑤 대학생, 캠퍼스에 막고굴 재현…둔황 문화 계승 제창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7-05 10:53)

  [인민망 한국어판 7월 5일] 졸업 시즌이 다가오자, 4명의 서북사범대학(西北師範大學) 대학생은 캠퍼스의 약 10평방미터 방에 10 여일의 노력 끝에 막고굴(莫高窟)을 재현해냈다. 그 벽화와 환경 등이 실제 막고굴과 흡사하여 많은 선생님과 학생들이 참관하고자 몰려들었다…[더보기]

[촬영: 류위타오(劉玉桃)]

한•중, 中 간쑤성서 우호 주간 행사…관계 개선 청신호?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7-03 13:38)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한•중 관계가 회복되는 가운데, 한•중 양국이 중국 간쑤(甘肅, 감숙)성에서 우호 주간 행사를 통한 교류 강화에 나선다. 주중 한국대사관은 오는 4~6일까지 중국 간쑤성 정부와 함께 란저우(蘭州)시…[더보기]

노영민 주중대사, 중국 선양 롯데월드 방문(사진=연합뉴스/홍창진 특파원)
노영민 주중대사(앞줄 오른쪽)가 18일 오후 중국 랴오닝성 선양을 방문해 주한미군 사드 사태 여파로 공사 중지된 '선양 롯데월드' 공사현장에서 권순학 선양 롯데영광지산 대표(앞줄 왼쪽)로부터 공사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가운데는 임병진 주 선양 총영사. 2018.5.18

간쑤 습지공원에서 펼쳐지는 치파오 패션쇼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6-26 10:52)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6일] 6월 24일, 간쑤(甘肅, 감숙)성 장예(張掖, 장액) 치파오(旗袍) 애호가들이 장예시 국가습지공원에서 패션쇼 런웨이를 하며 치파오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 이번 활동은 치파오 수공예 무형문화유산 의식을 높이고 중국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며…[더보기]

[촬영: 우쉐전(吳學珍)]

중국 둔황, 단오 연휴 여행 성수기 맞아…12만 명 운집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6-21 09:26)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1일] 지난 돤우제(端午節, 단오절) 연휴기간 동안 실크로드 국제 여행 도시로 유명한 간쑤 (甘肅)성 둔황 (敦煌)시는 여행 성수기를 맞았다. 밍사산(鳴沙山) 웨야취안(月牙泉)은 관광객들로 발디딜 곳이 없었고, 길에 이어진 낙타행렬은 용을 연상…[더보기]

[촬영: 왕빈인(王斌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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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쑤(甘肅)성


간쑤성은 약칭하여 ‘간(甘)' 또는 ‘룽(隴)'이라고도 부르며, 성도(省都)는 란저우(蘭州)이다. 중국의 서북 지역에 있으며, 북서쪽으로 몽골(蒙古)과 맞닿아 있으며 국경선의 길이는 약 65㎞이다. 이전에는 옹주(雍州)와 량주(梁州)에 속하였다. 춘추시대에는 진(秦)나라와 서융(西戎)의 영토였고, 진(秦)나라가 중국을 통일한 뒤에는 농서군(隴西郡)이 설치되었으며, 서부는 월지(月氏)에 속하였다. 한(漢)나라 때는 양주(凉州)에 속하였고, 원(元)나라 때는 감쑤행성(甘肅行省)과 산시행성(陕西行省)에 속하였으며, 지금의 장예(张掖)인 간저우(甘州)와 지금의 주촨(酒泉)인 쑤저우(肅州)의 첫글자를 따서 간쑤(甘肅)이라 이름하였다. 청(淸)나라에 이르러 간쑤성이 설치되었다.

지도부 소개



         린둬(林鐸)
        간쑤(甘肅)성 당위원회 서기



        탕런젠(唐仁健)
          간쑤(甘肅)성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