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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후이(安徽)성

비온 뒤 운무로 뒤덮인 中 4대 명산 황산山서 본 ‘천하절경’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9-21 09:39)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1일] 지난 17일 가을비가 지나간 안후이(安徽)성 황산(黃山)산 관광지에 안개가 맴돌고 상쾌한 가을바람이 불어 들었다. 멀리 내다보이는 빼곡한 산봉우리와 수많은 골짜기는 운무와 어우러져 환상적인 절경을 뽐냈다. 간간이 불어 드는 가을바람과 만…[더보기]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예융칭(葉永淸)]

운무에 가린 중국 안후이 황산山, 그림보다 더 그림 같아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9-17 10:15)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7일] 9월 13일 새벽 중국 안후이(安徽)성 황산(黃山)산 관광지에 운무가 가득 끼며 산봉우리가 보일 듯 말 듯하는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졌다. 운무는 연화봉(蓮花峰), 천도봉(天都峰), 서해군봉(西海群峰) 등을 감쌌고 기이한 형태의 황산송(黃…[더보기]

에머랄드빛으로 물든 中 마안산 스주호서 느끼는 자연의 신비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9-13 09:46)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3일] 중국 안후이(安徽)성 마안산(馬鞍山) 스주(石臼)호는 안후이성과 장쑤(江蘇)성이 인접하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스주호는 1990년 국제습지연합 아태(亞太)조직에 의해 ‘아시아중요습지’로 지정됐다. 2014년에는 중국국가급중요습지로 정식 …[더보기]

9월 10일, 드론으로 촬영한 안후이(安徽)성 마안산(馬鞍山) 스주(石臼)호 습지의 풍경 [촬영: 중국신문망/리보(李博)]

안후이 황산山서 하늘의 문이 열린 듯한 장관 연출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9-03 10:18)

  [인민망 한국어판 9월 3일] 8월 30일 오전, 안후이(安徽) 황산(黃山)산 관광단지에 해가 뜨자 산 사이로 운무가 가득해 동쪽 해가 서서히 떠오르는 동시에 구름들이 점점 붉은 색을 입어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더보기]

중국의 명산 둘러보기, 여름철 안후이 황산산의 아침노을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7-19 08:49)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9일] 7월 17일 안후이(安徽)성 황산(黃山)산 관광지에 아침노을이 피어올랐다. 아침노을은 황산산 주위의 운무와 함께 어울렸고 동쪽 하늘부터 천천히 하늘을 붉게 물들였다. 당일 새벽 맑은 날씨가 이어졌고 붉은 태양이 솟아오르기 시작했다. …[더보기]

[사진 출처: 신화사/촬영: 야오위칭(姚育靑)]

폭염 속 중국 무장경찰 대원들의 극한훈련 현장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7-16 08:58)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6일] 지난12일 중국 안후이(安徽)성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섭씨 35도가 넘어가는 고온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으며 불에 굽는 듯한 열기가 더위를 감싼다. 군사훈련이 펼쳐지는 훈련장은 상황이 더욱 심각하다. 쉬안청(宣城)시를 지키는 무…[더보기]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예징원(葉竞文)]

안후이 황산山, 노을 속 피어오르는 구름…천하절경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7-13 10:39)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3일] 지난 8일 저녁, 한여름의 비가 내린 후 황산(黃山)산 관광지에 저녁 노을이 물들었다. 산과 골짜기 사이에는 구름과 안개가 운치 있게 깔려 있고, 황산산의 산봉우리, 괴석, 기이한 소나무는 알록달록한 구름 낀 날씨에서 더욱 장관을 이룬다…[더보기]

한여름의 비가 내린 후 황산(黃山)산 관광지에는 노을이 물들었다. 마치 붉은 노을과 운해가 힘을 겨루는 것과 같은 장관이 펼쳐졌다. [사진=황산산 풍경구 제공]

세계 최초 공유 서점 1주년 맞이, 여름 방학한 학생들에게 뜨거운 인기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7-05 10:35)

  [인민망 한국어판 7월 5일] 지난달 30일, 세계 최초 공유 서점인 허페이(合肥, 합비) 신화서점(新華書店) 싼샤오커우(三孝口)점에 여름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가득하다. 학생들은 책을 보고 공부를 하고 있다. 현재, 싼샤오커우점의 일 평균 방문객은 7천 명에 가까우며…[더보기]

[촬영/중국신문사 장창(張强) 기자]

중국 신선들이 쉬다가는 안후이 황산山, 비 갠 후 펼쳐진 절경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7-04 13:40)

  [인민망 한국어판 7월 4일] 지난달 30일 여름비가 한바탕 내린 후 안후이(安徽, 안휘) 황산(黃山)산에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비는 저수지의 물을 가득 채웠고 숲을 적셨다. 맑은 하늘과 저수지, 숲은 서로 잘 어울리며 한 편의 노래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었다…[더보기]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팡리화(方立華)]

中 BYD, 칭하이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공장서 생산 돌입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7-03 16:36)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이자 중국 2위 배터리 업체인 비야디(BYD)가 중국 칭하이(靑海,청해)시에 세계 최대 규모 배터리 공장을 가동했다. 업계에 따르면 BYD는 지난달 말 중국 칭하이성 시닝(西寧)에 준공한 리튬이온 배터리 신공장에서 이달 2일부터 본격적으로 제품 …[더보기]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 비야디(BYD)가 중국 칭하이성 시닝에 건설하는 리튬이온 배터리 공장. (사진=B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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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후이(安徽)성


안후이성은 약칭하여 '완(皖)'이라고도 부르며, 성도(省都)는 허페이(合肥)이다. 중화인민공화국 동부의 창장(長江)을 가로질러 있는 근해의 내륙 성(省)이다. 화동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성도는 허페이시이다. 서기 1667년 청나라 때 강남성을 장쑤성(江蘇省)과 안후이성(安徽省)으로 분할하였으며 강남좌포정사(江南左布政使)라 부르며 주둔지를 난징으로 이전시켰다. 또한, 1667년 안휘부정사(安徽布政使)로 개명하고 안칭부(安慶府)의 안(安)과 후이저우부(徽州府)의 후이(徽)를 따서 안후이(安徽)로 명명하였으며 성부(省府)를 안칭(安慶)으로 이전했다. 중화민국 청나라 성립이후에도 여전히 안후이성이라 했다. 안후이성은 창장 하류 지역과 화이허(淮河)강 중류 지역을 가로지르며 흘러가는 안후이 지역의 창장을 ‘팔백리완강(八百里皖江)’이라 부른다. 또한, 창장과 화이허강을 경계로 화이베이(淮北), 장화이(江淮), 장난(江南) 등 3대 지역이 형성되어 있다.

지도부 소개



        리진빈(李錦斌)
        안후이(安徽)성 당위원회 서기



         리궈잉(李國英)
          안후이(安徽)성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