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9일] 지금은 전통적인 소시지와 라러우(臘肉, 납육)를 만드는 계절이다. 안후이(安徽)성 황산(黃山)시 황산구의 취안장(全江) 생태농업기술유한회사 건조장에서는 직원들이 날씨가 맑은 틈을 타 라러우, 소시지 등 제품을 햇볕에 말리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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