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25년12월19일 

안후이 남부, 겨울 햇살에 익어가는 짭조름한 제철 향기

15:07, December 19, 2025
직원이 라러우, 소시지 등 제품을 햇살에 말리고 있다. [12월 9일 촬영/사진 촬영: 스야레이(施亞磊)]
직원이 라러우, 소시지 등 제품을 햇살에 말리고 있다. [12월 9일 촬영/사진 촬영: 스야레이(施亞磊)]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9일] 지금은 전통적인 소시지와 라러우(臘肉, 납육)를 만드는 계절이다. 안후이(安徽)성 황산(黃山)시 황산구의 취안장(全江) 생태농업기술유한회사 건조장에서는 직원들이 날씨가 맑은 틈을 타 라러우, 소시지 등 제품을 햇볕에 말리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사회 뉴스 더보기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汪璨, 李正) 독자 제보

<저작권자(c) 인민망,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최신뉴스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