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트 핵융합 에너지 실험장치 BEST 건설 현장 [11월 24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1125/FOREIGN17640570166055SCHWQ5TCF.jpg)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5일] 24일 안후이(安徽)성 허페이(合肥)시 미래 대과학(大科學)시티에 위치한 컴팩트 핵융합 에너지 실험 장치(BEST· Burning plasma Experimental Superconducting Tokamak) 본체 홀에서 중국과학원 ‘버닝 플라즈마’ 국제 과학 계획이 정식으로 가동되었으며, 국제 핵융합계를 대상으로 처음으로 BEST 연구 계획을 발표해 ‘인공태양’ 점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국제 과학 계획에 따라, 중국과학원 허페이 물질과학연구원 플라즈마 물리연구소는 BEST를 포함한 여러 핵융합 대과학 장치 플랫폼을 세계에 개방하고, 개방형 연구 기금을 설립해 고빈도 전문가 상호 교류 및 방문을 지원할 예정이다. 프랑스, 영국, 독일 등 10여 개국에서 온 핵융합 과학자들이 함께 ‘허페이 핵융합 선언’에 서명했으며, 해당 선언은 개방 공유와 협력 상생의 정신을 발휘해 각국 과학 연구자들이 중국에서 핵융합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것을 장려한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선저우 22호 화물 싣고 우주정거장으로 향해, 中 최초 긴급 발사 성공
中 충칭 어링 잔교,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떠오르다
하이난 바이사, 유기농 차 문화가 외국 전문가들 마음 사로잡다
中 핵융합 분야 국제 과학 계획 가동
[포토] 안후이 주화산, 초겨울 상고대 장관…관광객 발길 이어져
산둥 차오현, 2025 가을겨울 시즌 한푸 신제품 발표
주무랑마봉 산기슭, 주민들 따뜻한 새집으로 이주
中 국가 중요 야생식물 종자 데이터베이스 천산센터, 종자 보유량 1억 개 돌파
中 휴머노이드 로봇, 성 간 106km 보행…기네스 세계 기록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