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2월 11일] 최근 안후이(安徽)성 황산(黃山)시 서(歙)현 슝춘(雄村)진의 마이화위(賣花漁)촌에서 산야를 가득 메운 매화꽃이 활짝 피어, 꽃바다와 휘파(徽派) 건축 마을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낸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여행 뉴스 더보기
기사 제보와 오류 지적이 있을 경우 kr@people.cn로 부탁드립니다.
<저작권자(c) 인민망,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