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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浙江)성

중국 항저우 폭발물관리팀 여경, 35도 폭염 속 구슬땀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07-31 09:24)

  [인민망 한국어판 7월 31일] 중국 항저우(杭州) 한낮 기온이 연일 35도에 달하고 있다. 항저우시 공안국 특경지대(特警支隊) 폭발물관리팀 대원들은 폭염 속에서도 매일 훈련을 지속하고 있다. 선진칸(沈晉侃•1984년생) 씨는 항저우시 공안국 특경지대 기동1대 소속…[더보기]

선진칸(沈晉侃) 씨가 폭발물 탐지 장비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7월 2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무더운 ‘대서’에 ‘시원한 선물’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07-25 09:20)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5일] 저장(浙江)성 후저우(湖州)시 우싱(吳興)구 둥린(東林)진 위생원의 의료진과 둥린진 총공회(總工會)의 자원봉사자들은 거리로 나와 현장에서 일하는 환경 미화원과 인부에게 시원한 차와 수박 등을 대접하며 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번역…[더보기]

23일 후저우(湖州)시 둥린(東林)진 작업장 한쪽에서 둥린진 위생원의 의료진과 자원봉사자가 인부에게 수박과 시원한 차를 대접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中 저장성, 난지섬 이색 민박집 인기…‘신선들이 사는 곳’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07-22 10:55)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2일] 여름철 중국 난지(南麂)섬은 ‘푸르른 바다, 신선들이 사는 곳’으로 불릴 만큼 빼어난 경치를 자랑한다. 황금빛 모래사장, 푸르른 바다, 기이한 모양의 돌, 밤하늘 무수한 별 등 다양한 경치가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최근 몇 년…[더보기]

7월 17일, 난지(南麂)섬의 한 이색 민박집들 [사진 출처: 신화망]

中 항저우, 42년째 무료 량차 가판대 운영한 80대 할아버지…사랑 릴레이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07-16 13:51)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6일] 며칠 전 중국 항저우(杭州)시 상청(上城)구 샤오잉(小營)거리에 위치한 창밍쓰샹(長明寺巷) 주택단지의 ‘구 할아버지 량차(凉茶) 가판대’가 운영을 시작했다. 가판대는 해당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량차[凉茶:해열(解熱) 작용이…[더보기]

7월 14일, 창밍쓰샹(長明寺巷) 주택단지 거주민들이 구중건(顧忠根, 왼쪽) 씨와 함께 행인들에게 무료로 량차(凉茶)를 나눠주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중국 어린이들이 여름방학을 보내는 법, ‘체험+행사 참여’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07-16 13:44)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6일] 여름방학을 맞은 중국 어린이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교육 뉴스 더보기…[더보기]

충칭(重慶)시 어린이들은 부모들과 함께 도서관을 찾았다. 그들은 도서관에서 독서, 학습 등을 하며 알차게 방학을 보내고 있다. 사진은 7월 14일 어린이들이 충칭수청(書城)에서 독서를 하는 모습이다. [사진 출처: 신화망]

중국, 아슬아슬 묘기 선보이는 대나무 도강의 달인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07-15 16:27)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5일] 중국 저장(浙江)성 젠더(建德)시 농민 팡수윈(方恕雲·54세) 씨는 어려서부터 죽순대 하나에 몸을 맡기고 강을 건너는 연습을 해왔다. 팡수윈 씨는 죽순대 위에서 팔 굽혀 펴기 등 다양한 묘기를 펼치기도 한다. (번역: 은진호) 원문 …[더보기]

7월 11일 팡수윈(方恕雲) 씨가 죽순대 위에서 팔 굽혀 펴기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中 피아노 생산지 탐방…생산량 연간 5만개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07-09 10:03)

  [인민망 한국어판 7월 9일] 중국 저장(浙江)성 더칭(德淸)현 뤄서(洛舍)진의 피아노 산업은 1980년대 첫 피아노 공장이 설립되면서 시작됐다. 이후 뤄서진은 후저우(湖州)시까지 산업을 발전 시켜 나갔고 2014년 중국경공업연합회와 중국악기협회로부터 ‘중국 피아노의 …[더보기]

7월 4일 더칭(德淸)현 뤄서(洛舍)진 둥헝(東衡)촌 ‘피아노 마을’ 산업원, 현지 직원들이 피아노를 조립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중국 신석기시대 양저고성 유네스코 등재, 유산 보유 55곳 ‘1위’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07-09 09:43)

  [인민망 한국어판 7월 9일] 중국 양저(良渚)고성유적지가 지난 6일 아제르바이잔공화국 수도 바쿠에서 개최된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명부에 등재됐다. 세계유산명부에 등재된 중국 유적지는 55곳으로 세계 1위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문…[더보기]

양저(良渚)문화유적지에서 출토된 흑도기(黑陶器), 옥종(玉琮), 목극(木屐), 칠기(漆器), 도편(陶片), 옥벽(玉璧) [사진 출처: 신화망]

중국으로 떠나는 여름 여행, 수상마을의 표본 ‘신스고진’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07-08 09:57)

  [인민망 한국어판 7월 8일] 신스(新市)고진(古鎭: 오래된 마을)은 중국 저장(浙江)성 더칭(德淸)현에 있다. 신스고진에서는 완전한 건축 풍모와 시장이 풍기는 짙은 기운을 느낄 수 있다. 신스고진은 장난[江南: 창장(長江)강 이남 지역] 수상마을의 전형적인 표본이라 …[더보기]

드론으로 촬영한 신스(新市)고진(古鎭: 오래된 마을) 풍경 [사진 출처: 신화망]

중국 녹지 프로젝트 박차, 피서지로 각광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9-06-14 13:41)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4일] 중국 저장(浙江)성 젠더(建德)시 시내의 신안(新安)강 서행(慢行) 시스템 1기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시작했다. 서행 시스템은 녹도(綠道), 주변 수계, 백사장 등을 포함하며 시민들의 여름휴가를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번역: …[더보기]

시민들이 젠더(建德)시 신안(新安)강 주위의 녹도를 산책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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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浙江)성


저장성은 약칭하여 저(浙)라고 부르며 성도(省都)는 항저우(杭州)이다. 중국 동남부 연해 지역이며 창장(長江)삼각주의 남쪽 날개 부분에 위치하고 있다, 동으로 동중국해, 남으로 푸젠(福建)성, 서쪽으로는 안후이(安徽)성, 장시(江西)성과 접해있으며 북으로는 상하이(上海)시, 장쑤(江蘇)성과 인접해 있다. 저장성에서 가장 큰 하천인 첸탕강(錢塘江, 전당강) 중 항저우를 지나는 구간은 ‘갈지(之) 자’ 모양으로 꺾여 흐른다고 해서 “즈장(之江)” 또는 저장(浙江)이라 부른다. 저장성은 중국에서 면적이 가장 작고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성(省) 중에 한 곳이다. 경제규모는 광둥(廣東)성, 장쑤(江蘇)성, 산둥(山東)성에 이어 네 번째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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