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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짱자치구(西藏自治區)

[포토] 시짱 부다라궁 ‘달콤한’ 벽 새 단장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24-11-06 16:16)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6일] 최근 시짱(西藏) 부다라궁(布達拉宮, 포탈라궁)은 일년에 한 번 하는 외벽 도색작업을 시작했다. 부다라궁 관리처 직원들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우유, 꿀, 흰설탕, 흑설탕, 샤프란 등 원료와 각종 석회를 혼합해 흰색, 홍색, 황색 도료를 만…[더보기]

부다라궁 외벽 도색작업 현장 [10월 3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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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짱자치구(西藏自治區)


시짱자치구(西藏自治區)는 중국 서남변경으로 동경86°56′25″ 북위31°42′20″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칭하여 ‘짱(藏)'이라고도 부르며, 주도(主都)는 라싸(拉薩)이다. 중국의 서쪽 끝에 있으며, 인도•네팔•부탄•미얀마 등의 국가와 맞닿아 있어 개방확대와 변경무역에 유리한 지리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주민 구성은 짱족(藏族)•한족(漢族)•먼바족(門巴族) 등 39개 민족으로 이루어져 있다. 짱족은 자치구 총인구의 약 94%를 차지하며, 전국 짱족 인구의 약 45%를 차지한다. 이들은 짱파오(藏袍)와 니마오(呢帽)를 전통복장으로 착용하고 쑤유차(酥油茶)와 쌀보리로 만든 미숫가루의 일종인 짠바(糌粑)를 즐겨 먹는다. 종교는 라마교라고도 부르는 토착신앙화된 티베트불교를 주로 믿으며, 승려 인구만 5만 명에 가깝다. 하다(哈達)를 봉헌하는 것을 최고의 예법으로 치며, 주요 경축일은 뤄싸(洛萨)라고 부르는 신년축제와 늦여름의 목욕축제, 왕궈제(旺果節)라고 부르는 초가을의 풍년기원축제가 있다.

지도부 소개



        우잉제(吳英傑)
       시짱(西藏) 자치구 당위원회 서기



        치자라(齊紮拉)
         시짱(西藏) 자치구 정부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