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  中文·韓國
니마(가운데)와 아들 츠런뤄부(왼쪽 두 번째), 딸 춰무(오른쪽 첫 번째) 및 가족이 풍작을 이룬 백육영지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 [자료 사진]
지룽진의 한 대피소에서 싸러향 궈바(郭巴)촌 주민들이 귀가를 위해 차량에 오르고 있다. [9월 7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지룽 산사태 재해 핵심 지역 수색 현장 [9월 6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제3차 긴급 구호물자 인도 현장
3일, 전력 작업자들이 피해 중심 지역에 전선을 가설하고 있다.
라싸(拉薩) 소방구조기동대 대원들이 핵심 피해지역에서 수색∙구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구조대원들이 수색작업을 펼친다. [9월 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구조 인력들이 재해 구조 현장 최일선인 커우안 지역에서 묵념하고 있다. [9월 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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