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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보도] 신종 코로나 퇴치

4월 15일, 베이징 경제개발구에 있는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소에서 의료진이 외국인에게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베이징시, 외국인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착착’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6일] 최근 베이징시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베이징시는 희망하는 외국인에 한해 사전동의서에 서명하고 자기위험부담원칙을 적용하는 것을 전제로 베이징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외국인을 백신 접종 대상에 포함시켰다.

4월 13일, 이동식 백신 접종 차량이 고궁박물원 동화문 밖에 주차돼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

베이징, 고궁박물원 앞에 이동식 백신 접종 차량 투입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5일] 베이징시가 이동식 백신 접종 차량을 고궁박물원 동화문(東華門∙둥화먼) 밖에 투입해 행인들에게 빠르고 편리한 백신 접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베이징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펑타이(豐臺)구, 시청(西城)구, 순이(順義)구, 차오양(朝陽)구 등에 이동식 백신 접종 차량을 투입, 지역사회와 공장, 상권 등에서 백신 접종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중국 백신 보호율 낮다?”…中 질병예방통제센터 주임 “완전히 오해”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2일] 최근 일부 언론과 해외 SNS 플랫폼 이용자들이 “가오푸(高福)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 주임이 중국산 코로나19 백신의 효과가 낮다는 것을 시인하면서 중국은 효과가 낮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른 접종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언론플레이했다. 11일 가오푸 주임은 인터뷰에서 이를 단호히 부인하며 “이는 완전히 오해”라고 일축했다.

미 CDC,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지속 증가 및 젊은층화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2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영국에서 발견된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주는 “이미 현재 미국 전역에서 흔히 보이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되었다”며, 감염자 수가 날로 증가하고 또 젊은층화되고 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미국 CDC 로셸 월렌스키 국장은 당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와 입원자 수가 여전히 상승 중이고, 병원 감염자 수가 점차 젊은층화되며, 다수 30~40대 젊은층이 중증으로 발전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中 후베이 우한, 코로나19 백신 누적접종 약 400만 회분

[인민망 한국어판 4월 9일] 우한(武漢) 시민들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업무가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우한시는 3월 13일부터 4월 8일 0시까지 코로나19 백신 약 400만 도스를 접종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 출처: 신화사]

60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주의사항은?

[인민망 한국어판 4월 8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공식사이트가 최근 발표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문답>에서 현 단계에서 중국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자는 18세 이상, 60세 이상 노인들도 접종 대상자에 포함된다고 분명하게 언급했다. 60세 이상 노인들의 백신 접종 효과는 어떠한지 또 주의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전문가들은 접종을 권유하지만 기저질환자에 한해서는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중한, 건강코드 상호 인증체제 구축 협의

[인민망 한국어판 4월 8일] 지난 6일 자오리젠(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중국은 한국과 영원한 이웃국이자 전략적 협력 동반자라고 밝혔다. 얼마 전 열린 중·한 외교부 장관 회담 성과를 발표하면서 자오 대변인은 “양국은 상대국 국민을 자국의 백신 접종 범위에 포함하는 것을 지지하고, 건강코드 상호 인증체제 구축을 협의했다”고 말했다.

‘알레르기 체질’ 코로나19 백신 접종할 수 있나? 궁금증 해결

[인민망 한국어판 4월 7일] ‘알레르기 체질’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는지에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기술 지침(제1판)> 중 접종 금지 사항에 ‘알레르기’ 관련 2가지 사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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