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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보도] 신종 코로나 퇴치

11월 22일, 베이징시 시청(西城)구 광안먼(廣安門)체육관 밖에서 한 학부모가 어린이를 안고 예방접종을 받으러 간다. [사진 출처: 신화사]

베이징시, 3~11세 아동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2일] 최근 베이징시는 3~11세 아동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신종 코로나 퇴치 뉴스 더보기.

11월 17일 캄보디아 프놈펜 국제공항, 운반 중인 중국 지원 7차 코로나19 백신 [11월 17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중국 지원 코로나19 백신 캄보디아 도착…훈 센 총리 나와 맞이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8일] 캄보디아 정부는 17일 프놈펜 국제공항에서 중국 지원 7차 코로나19 백신 영접식을 성대하게 거행했다. 훈 센 캄보디아 총리와 테아 반 부총리 겸 국방장관, 왕원톈(王文天) 캄보디아 주재 중국대사가 공항에 나와 맞이했다.

[영상 캡처/사진 출처: CCTV뉴스 클라이언트]

세계 최초 흡입형 코로나 백신…네티즌 “자세가 밀크티 마시는 것 같아”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6일] 12일부터 14일까지 '2021 제5회 하이난(海南) 국제 건강산업 박람회’에서 세계 첫 흡입형 코로나 백신을 선보였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흡입형 코로나 백신을 체험할 수 있었고 이에 네티즌들은 “자세가 밀크티 마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11월 10일, 비엔나 시민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기다리고 있다. [자료 사진/출처: 신화망]

오스트리아, 15일부터 12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 외출 제한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5일] 오스트리아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15일부터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에 대해 외출 제한 조치를 실시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알렉산더 샬렌베르크 오스트리아 총리는 이날 각 주 주지사들과 코로나19 대응 화상 회의를 가진 뒤 열린 브리핑에서 현재 오스트리아에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황임을 감안해 정부는 15일 0시부터 12세 이하 어린이를 제외한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에 대해 외출 제한 조치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11월 11일, 중국우정 하얼빈 우체국 우편처리센터에서 작업자들이 소포에 소독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

‘솽스이’ 택배량 증가에 모든 우편물 소독 실시…철저한 방역 조치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2일] 솽스이(雙11: 11월 11일)에 상품 거래량이 급증하자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시 우편 택배 업체는 모든 우편물에 대해 ‘선 소독, 후 분배’ 제도를 실시하며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힘썼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 자료 출처: 신화망 사회 뉴스 더보기.

中, 코로나 방역 조치로 단지에 갇힌 세 청년, 주민 위해 자원봉사 나서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0일] 최근 산둥(山東)성 르자오(日照)시의 한 아파트 단지가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중위험 지역으로 조정됐다. 이에 두 명의 배달 기사와 지나가던 고등학생이 아파트 단지에 머무르게 되었는데 이어진 이야기에 많은 사람이 감동받았다.

 [사진 출처: 시각중국(視覺中國)]

중국이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하는 이유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9일] 호주∙뉴질랜드 등이 ‘코로나19와의 공존’(위드 코로나)을 선택함에 따라 일부 외국 매체들이 중국이 ‘제로 코로나’(코로나19 무관용) 정책을 포기할 것인지 여부로 눈을 돌리고 있다. 우량여우(吳良有)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질병통제국 부국장은 지난 6일 “현재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하다.

헤이허 국제도로 터미널 밀접접촉자 이송 현장 [11월 1일 드론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변성 헤이허, 코로나19 방역에 전력 대응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4일] 지난달 27일 발견된 헤이룽장(黑龍江)성 헤이허(黑河)시 신규 현지 확진사례로 인해, 중국과 러시아의 국경 도시인 이곳은 도시 지역사회에 엄격한 방역 통제를 실시해 도로, 지역사회 출입구에 24시간 당번제를 실시하고 전수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밀접접촉자를 제때 이송해 전염병 확산을 차단하고 있다. 헤이룽장성 헤이허시 질병통제예방센터가 1일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헤이허시의 이번 코로나 사태는 해외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현재 확진 환자 대부분이 경증이며 지정 의료 기관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면서 1일부터 헤이허시는 이미 제6차 전수검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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