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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보도] 신종 코로나 퇴치

中, 코로나19 백신 2기 임상실험서 좋은 결과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1일] 중국 연구진은 20일 영국 의학저널 ‘란셋’(The Lancet)에 논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코로나19 백신 관련 2기 임상실험을 진행했고 그 결과 백신이 안전해 인체 면역 반응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39일간 베이징에선 무슨 일이 있었을까?

대응 등급 하향! 20일 0시를 기해 베이징시는 돌발 공공위생 대응 등급을 2급에서 3급으로 하향 조정했다. 39일 전 첫 확진자가 나온 후 시 전역이 ‘전시 상태’에 돌입해 13일 연속 확진자가 나오지 않기까지 베이징에선 무슨 일이 있었을까? 수도 ‘장바구니’ 사수 6월 14일, 신파디(新發地) 임시 시장에서 상인이 과일을 운반하고 있다.

코로나19 시대의 미국…빈자의 고통과 부자의 불의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판이한 모습의 미국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는 비참한 생활상이다.

홍콩 특구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7일 연장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1일] 최근 코로나19가 확산함에 따라 홍콩 특구정부가 20일 ‘질병 예방 및 통제(규정 및 지시)(업무 및 장소) 규례’(Cap.599 sub.

美 정치인은 중국의 반격 결심 과소평가 말아야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0일] 최근 미국 정부의 무자비한 중국 내정 간섭 행위가 심해지면서 갈수록 가관이다. 연속 수개월 ‘감염사태’로 모욕과 책임 떠넘기기가 극에 달하더니 타이완에 대한 무기 판매를 승인해 공공연하게 ‘타이완 독립’을 지지함으로 타이완 해협을 무질서하게 만들고, 가짜 ‘인권’ 이름으로 신장(新疆) 일에 간섭하며 극단적 테러세력을 부추기고 신장 관리에 대한 ‘제재’조치를 발표해 황당하기 그지없다.

中 국가통계국 “상반기 중국 경제 운행 先하락 後상승…5대 특징 보여”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0일] 류아이화(劉愛華) 국가통계국 대변인이 2020년 상반기 국민경제 운행 상황에 대해 소개하면서 “올해 강타한 코로나19로 인한 충격은 사상 초유의 일로 세계 경제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침체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엄준한 리스크와 도전에 마주해 전국 상하가 방역과 경제·사회 발전 업무를 총괄적으로 추진한 것과 일련의 정책 작용에 기반해 중국 경제 운행은 선하락 후상승 및 안정적인 회복세를 나타냈다”고 말했다.

[7월 19일 코로나19 데이터] 베이징 신규 확진자 2주일 연속 無…미국 신규 환자수 하루 8.4만명 넘어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0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이하 위건위)는 19일 0시~24시 본토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22명(해외유입 5명, 베이징 0명, 신장 17명), 신규 퇴원 환자가 24명, 사망자가 0명, 의심 환자는 1명(해외유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현재 확진 환자는 249명(해외유입 83명), 누적 신고 확진자는 8만 3682명(해외유입 2012명), 누적 퇴원 환자는 7만 8799명(해외유입 1929명), 누적 사망자는 4634명(해외유입 0명), 의심 환자는 4명(해외유입 4명)으로 집계됐다.

미국 CDC, “뉴욕 유행균주는 중국과 무관”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월 2일 중국 여행객 입국 금지령을 내린 후 3월 13일 유럽 국가에 대해 입국 제한을 실시했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는 3월 8일 뉴욕시의 지역사회에서 이미 전파되기 시작했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7일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보고서는 또 뉴욕시에 유행한 균주는 중국 우한(武漢)과 무관하다는 서프라이즈한 발견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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