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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보도] 신종 코로나 퇴치

[11월 26일 코로나19 데이터] 中 신규 확진자 5명 증가, 모두 해외유입…전 세계 확진자 6000만명 넘어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7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이하 위건위)는 26일 0시~24시 본토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5명(해외유입 5명), 신규 퇴원 환자가 8명, 사망자가 0명, 의심 환자는 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현재 확진 환자는 303명(해외유입 275명), 누적 신고 확진자는 8만 6495명(해외유입 3826명), 누적 퇴원 환자는 8만 1558명(해외유입 3551명), 누적 사망자는 4634명(해외유입 0명), 의심 환자는 4명(해외유입 2명)으로 집계됐다.

네이멍구 확진자 역학조사 결과 “감염 원인은 해외유입”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7일] 26일 오후에 열린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코로나19 방역 관련 기자회견에서 네이멍구 만저우리(滿洲裏)시의 확진자 코로나바이러스와 러시아에서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매우 유사해 만저우리시의 이번 감염 사태는 해외유입이 원인이라고 전했다. 네이멍구자치구 종합질병예방통제센터 왕원루이(王文瑞) 주임은 현재 확진자 2명의 유전자 정보에 대한 조사를 시작해 이번 만저우리시의 코로나19 감염자 바이러스와 이미 공개된 전 세계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 정보 데이터베이스 및 해외 유입형 바이러스 유전자 정보 데이터베이스와 비교한 결과, 러시아에서 유행하는 바이러스와 매우 유사하고, 따라서 만저우리시의 이번 감염 사태는 해외유입으로 발생한 것이라고 말했다.

[11월 25일 코로나19 데이터] 中 신규 확진자 21명 증가, 네이멍구 9명…미국 사망자 26만명 넘어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6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이하 위건위)는 25일 0시~24시 본토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21명[해외유입 12명, 네이멍구(內蒙古) 9명], 신규 퇴원 환자가 20명, 사망자가 0명, 의심 환자는 3명(해외유입 2명, 네이멍구 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현재 확진 환자는 306명(해외유입 278명), 누적 신고 확진자는 8만 6490명(해외유입 3821명), 누적 퇴원 환자는 8만 1550명(해외유입 3543명), 누적 사망자는 4634명(해외유입 0명), 의심 환자는 5명(해외유입 3명)으로 집계됐다.

베이징 신파디 시장, 냉동 수산물 판매∙저장 중단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6일] 국가 관련 부처의 요구에 따라 베이징 신파디(新發地) 시장은 수산, 냉동 제품, 냉장 육류, 해산물 등을 전부 무조건 정리하며, 정리가 끝난 냉동 창고는 즉시 소독과 단전이 이뤄진다. 신파디 시장 관계자의 소개에 따르면 종사자들이 시장의 야채∙과일류 저장고와 냉동창고에 대해 등록과 검사를 잘하면 신선한 돼지고기 거래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

[11월 24일 코로나19 데이터] 中 신규 확진자 5명 증가, 모두 해외유입…미국 확진자수 1254만명 넘어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5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이하 위건위)는 24일 0시~24시 본토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5명(해외유입 5명), 신규 퇴원 환자가 22명, 사망자가 0명, 의심 환자는 1명[네이멍구(內蒙古) 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현재 확진 환자는 305명(해외유입 286명), 누적 신고 확진자는 8만 6469명(해외유입 3809명), 누적 퇴원 환자는 8만 1530명(해외유입 3523명), 누적 사망자는 4634명(해외유입 0명), 의심 환자는 2명(해외유입 1명)으로 집계됐다.

[사진 출처: 톈진시 인민정부 신문판공실 웨이보 공식계정]

톈진 보건당국: 하이롄 냉동창고 감염원은 북미산 수입 돼지머리…현지 감염사건 2건 서로 무관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5일] 24일 톈진(天津)시가 개최한 제155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업무 브리핑에서 장잉(張穎) 톈진시 질병통제예방센터 부주임은 톈진 하이롄(海聯) 냉동창고 감염원은 북미산 수입 돼지머리라고 소개했다. 장 부주임은 또 “하이롄 냉동창고와 칸하이쉬안(瞰海軒) 단지 간에는 관련이 없으며 두 사건 모두 독립적인 발병”이라면서 “이는 단순히 지리적 위치와 감염자들의 연관 관계만 가지고 판단한 것이 아니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이러스의 유전자”라고 설명했다.

톈진 빈하이신구 주민이 타이다(泰達) 제2체육관 선별 진료소에서 핵산검사를 받고 있다. [11월 2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톈진 빈하이신구 핵산검사 230만 건 넘어…전원 음성 판정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4일] 23일 톈진(天津)시 빈하이(濱海)신구 방역지휘부는 11월 23일 15시까지 빈하이신구 핵산검사 누적 샘플 채취 건수가 244만 7300건을 넘었으며 거의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현지 샘플 검사는 233만 4000건에 달하며 모두 음성 판정 받았다고 덧붙였다.

베이징 서우두공항, 9월 3일 국제 여객기 직항 재개 후 코로나19 양성 17건 발견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4일] 23일 오후 베이징시 코로나19 방역 업무 제179차 브리핑에서 천샤오유(陳效友) 베이징 디탄(地壇)병원 부원장은 9월 3일 이후 해외 유입 확진자 치료 상황을 설명했다. 천 부원장은 9월 3일부터 베이징 서우두(首都)국제공항이 국제 여객기 직항 운행을 재개한 이후 코로나19 양성 17건을 발견했으며 그중 확진자 15건, 무증상 감염자 2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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