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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보도] 신종 코로나 퇴치

美 코로나19 유행, 2019년 9월 전후로 시작됐을 가능성 높아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3일] 미국의 코로나19 유행이 2019년 9월을 전후해 시작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과학원 논문 사전 공개 플랫폼 ‘차이나 아카이브’(ChinaXiv)는 지난 22일 코로나19 기원 시기와 관련, 빅데이터 모델링과 분석에 기반해 도출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 출처: 신화사 웨이보]

中,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9억 6900만 명 상회

[인민망 한국어판 9월 8일] 미펑(米鋒)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대변인이 7일 밝힌 바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중국의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횟수는 21억 1308만 3천 회분, 2차 접종까지 모두 마친 사람은 9억 6972만 명이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사 웨이보 신종 코로나 퇴치 뉴스 더보기.

시진핑, 2021 지속가능발전 빅데이터 국제포럼에 축하서신

[인민망 한국어판 9월 7일] 신화사(베이징) 보도에 따르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9월 6일 지속가능발전 빅데이터 국제연구센터 설립식 및 2021 지속가능발전 빅데이터 국제포럼 측에 축하서신을 전달했다. 시진핑 주석은 지속가능발전 빅데이터 국제연구센터 설립은 제75회 유엔총회에서 발표한, 유엔 2030 지속가능발전 어젠다 이행 지원을 위한 중요한 조치라며, 2030 어젠다는 각국 발전과 국제 발전 협력에 명확한 목표를 제시했다고 언급했다.

8월 11일 장쑤(江蘇)성 롄윈강(連雲港)시 대외무역 냉장 창고에서 방역 요원이 수입 생선에 대해 코로나19 핵산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시각중국(視覺中國)]

中 전문가 “콜드체인 바이러스 전파에 대한 전 세계적 기원 조사 필요성 제기”

[인민망 한국어판 9월 3일] 지난해 베이징시 신파디(新發地)시장과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시,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발생했다. 기원 추적을 통해 바이러스는 수입 콜드체인(저온유통체계) 제품을 통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8월 31일, 왕원빈 외교부 대변인이 기자회견장에서 기자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 출처: 외교부 웹사이트]

中, “美의 정치적 기원 추적은 글로벌 코로나19 기원 조사 협력 분위기 해칠 뿐”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일] 왕원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8월 31일 “미국 정보당국이 작성한 코로나19 기원 조사 보고서를 국제사회의 식견이 있는 인사들은 모두 똑똑히 보았고 적시에 정의의 목소리를 냈다”면서 “미국이 정치적 기원 추적을 벌이는 것은 글로벌 코로나19 기원 조사 협력 분위기를 해칠 뿐이며 출구가 없다”고 밝혔다. 왕 대변인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미국 정보당국이 작성한 이른바 기원 조사 보고서는 본질적으로 정치 보고서, 책임 전가 보고서, 거짓 보고서”라면서 “국제사회의 식견이 있는 인사들은 모두 똑똑히 보았고 적시에 정의의 목소리를 냈다”고 말했다.

30일, 왕원빈 외교부 대변인이 기자회견장에서 기자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 출처: 외교부 웹사이트]

中, 美 코로나19 기원 조사 보고서에 맹반발…“정치-책임 전가-거짓 보고서”

[인민망 한국어판 8월 31일] 왕원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30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미국 정보기관이 발표한 소위 기원 조사 보고서는 정치 보고서, 책임 전가 보고서, 거짓 보고서”라면서 “미국이 기원 조사 명분으로 책임을 전가하는 농간을 중단하고 하루빨리 협력 방역과 과학적 기원 조사의 올바른 궤도로 돌아올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왕 대변인은 마자오쉬(馬朝旭) 외교부 부부장과 쩡이신(曾益新)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부주임이 별도로 담화를 발표하거나 인터뷰를 통해 이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피력했다고 말했다.

27일, 자오리젠 외교부 대변인이 기자회견장에서 기자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 출처: 외교부 웹사이트]

中 외교부, 코로나19 기원 조사 관련 美에 “7가지 물음에 답하라”

[인민망 한국어판 8월 30일] 자오리젠(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지난 27일 코로나19 기원 조사 관련 질문에 답변하면서 “미국은 말끝마다 이유만 있다면 미국에 대해 기원 조사를 진행하는 것을 지지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오 대변인은 2019년 7월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발생한 대규모 전자 담배 관련 폐질환 증상과 코로나19 증상이 매우 유사한 점, 미 국립보건원(NIH) 공식 사이트가 미국 5개 주의 코로나19 감염 증거는 2019년 12월에 이미 나왔다고 밝힌 점, 미 정부가 “기원 조사 업무를 방해하고, 미국 국가 안보에 불리하다”는 이유로 2020년 1월 2일 이전에 수집한 혈액 샘플을 봉쇄하고 더이상 조사하지 않는 점, 플로리다주 보건부 공식 사이트가 2020년 1월과 2월에 현지에서 코로나19 증상을 보였거나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 171명의 데이터를 발표했지만 이들 데이터가 무슨 영문인지 한때 삭제된 점, 미국이나 미국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나라에서 온 200명이 2019년 11월 무렵 페이스북 등 SNS상에 자신이나 다른 사람이 이미 코로나19로 의심되는 질병에 감염됐다고 밝힌 점, 코스타리카, 케냐 등 12개국이 공개적으로 자국의 코로나19 ‘0호 환자’ 유입국은 미국이라고 밝힌 점, 포트 데트릭 기지와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가 코로나바이러스 연구 분야에서 흑역사와 엉망진창인 안전 기록을 가지고 있고, 2019년 가을 코로나19 발발 직전에 포트 데트릭 내의 미국 육군전염병의학연구소에서 심각한 안전 사고가 발생해 한동안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명령에 의해 폐쇄된 점 등을 거론하며 이상 7가지는 이유에 해당하느냐고 물었다.

8월 28일, 직원들이 쿠바 아바나 공항에서 중국 정부가 긴급지원한 방역 물자를 하역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新華社)]

中, 쿠바 긴급지원 방역물자 아바나 도착

[인민망 한국어판 8월 30일] 중국 정부가 최근 쿠바에 긴급 지원하는 방역 물자가 28일 저녁 쿠바의 수도 아바나에 도착했다. 이번 지원 품목에는 항원검사키트와 방호용 장갑, 방호복, 보안경 등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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