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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보도] 신종 코로나 퇴치

고객들이 시안의 한 상점에서 구매할 책을 고르고 있다. [1월 24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시안, 시 전체 저위험 지역으로 하향 조정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6일] 시안(西安) 중·고위험 지역이 제로를 기록하며 1월 24일부터 시 전체가 저위험 지역으로 햐항 조정됐다. 교통은 전면적으로 운영을 회복하며 질서 있게 조업을 재개했고 각급 당정 기관과 기업·사업장에서 정상적인 업무질서를 회복했다.

1월 23일, 어린이가 거리에서 가족과 눈싸움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

시안, 다시 거리에 울려 퍼지는 웃음 소리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4일] 산시(陜西)성 시안(西安)시 17개 구, 현과 개발구가 차례대로 조업을 재개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회복하면서 썰렁하던 거리와 공원에 다시 웃음소리가 차오르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집 밖으로 나가 활기찬 생활로 호랑이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WHO, ‘제로 코로나’ 정책 전폭 지지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0일] 마이클 라이언(Michael Ryan) 세계보건기구(WHO) 비상대응 팀장이 18일(현지시간) WHO 기자회견에서 칭링(淸零), 즉 ‘제로 코로나’ 정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면서 각국의 방역 정책을 비교하면 그 본인은 ‘제로 코로나’ 환경에 있길 더 원한다고 말했다. 라이언 팀장은 많은 아시아 국가들이 처음에는 강력한 조처를 취해 바이러스 전파를 매우 낮은 수준으로 억제했고, 이런 나라들은 통제가 잘돼 ‘제로 코로나’ 정책을 시행하고 자국민을 보호할 기회가 있었다면서 현재 이런 나라들은 백신 접종 수준을 적극적으로 높여 면역 장벽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완썬이 주거단지 검사소에서 주민들이 줄 서는 것을 돕고 있다. [1월 15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톈진 방역 지원자로 나선 아프리카 유학생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0일] “거리두기 간격을 지켜주세요. 이 팀은 인원이 다 찼으니 앞으로 가주세요.

중의약 코로나19 치료 임상연구 성과 파키스탄서 발표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8일] 17일, 금화청감과립(金花淸感颗粒) 파키스탄 코로나19 치료 효과 및 안전성 임상연구 성과 발표회가 파키스탄 남부도시 카라치에서 열렸고, 베이징 현장과 화상 방식으로 연계했다. 이번 발표회는 카라치대학 국제화학생명과학연구원과 쥐셰창(聚协昌)(베이징)약업유한공사에서 공동 개최했다.

지난 16일 촬영한 베이징시 하이뎬구 상디가도 보야시위안 아파트 단지 모습 [사진 출처: 신화사]

中 베이징 하이뎬구 확진자 발생…주거단지 폐쇄조치 및 생활물자 지원

1월 15일 베이징에서 현지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확진자가 발생한 베이징시 하이뎬(海淀)구 상디(上地)가도[街道: ‘구’(區) 아래의 작은 행정단위로 한국의 ‘동’에 해당] 눙다(農大)남로 보야시위안(博雅西園)주거단지는 폐쇄 관리에 들어갔고, 현재 방역 인원들이 주거단지 내 주민 정보와 통계 수치를 파악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생활 물자를 지원하고 있다.

홍콩이공大, 표면 상 코로나19 바이러스 소멸 가능 물질 개발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4일] 홍콩이공대학은 13일 해당 학교 범(汎)학과 연구진에서 새로운 물질을 연구해 내는 데 성공해, 표면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거의 대다수 일반적인 바이러스 및 세균 소멸에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홍콩이공대 연구진은 해당 물질의 명칭은 ‘바이러스 방지 3D 인쇄물질’로, 주요 성분은 수지이며, 양이온화합물과 같은 항바이러스 성분을 추가해 바이러스 세포막을 뚫어 그 구조를 깨뜨림에 따라 바이러스와 세균을 소멸하는 효과를 발휘한다고 설명했다.

10일 새벽, 난카이(南開)구 구러우(鼓樓)가도(街道, 한국의 '동'에 해당) 중잉(中營)초등학교 핵산 검사소에서 의료진 두 명이 하트 동작을 취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

中 톈진, 깊은 밤 ‘빛나는’ 방역 요원들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2일] 지난 9일부로 톈진(天津)시 전역에서 전수 핵산 검사를 실시했다. 엄동설한 늦은 저녁까지 방역 요원들은 자리를 지키며 촌각을 다투는 핵산 검사 임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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