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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北京중추선’ 관광브랜드 개발…3대 구역으로 나눠

2013年03月14日10:31
3월 11일, 외국 관광객 2명이 복원된 첸먼(前門) 역사문화거리를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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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사(新華社)] 베이징시 둥청(東城)구는 2013년부터 기존 관광 시설을 기반으로 ‘중추선’ 구역 내 관광자원들에 대해 조정을 단행하여 ‘첸먼(前門) 전통시장 문화상업구역’과 ‘전통 황성문화 관광구역’ 그리고 ‘전통 황성생활 체험구역’ 등 3대 구역을 조성하고 관광 구역 내의 교통, 환경, 휴식, 자문 등 관광 공공서비스 시스템을 한층 더 개선해 나가기로 하였다.

베이징 중추선은 남쪽 융딩먼(永定門)에서 북쪽으로 정양먼(正陽門), 다밍먼(大明門, 청나라 때 다칭먼, 민국 때 중화먼, 후에 철거), 톈안먼(天安門), 돤먼(端門), 우먼(午門), 타이허먼(太和門), 중허뎬(中和殿), 바오허뎬(保和殿), 첸칭먼(乾淸門), 첸칭궁(乾淸宮), 쿤닝궁(坤寧宮), 선우먼(神武門), 베이상먼(北上門, 철거), 징산(景山)의 최고 지점 완춘(萬春)정, 서우황뎬(壽皇殿), 디안먼(地安門, 철거), 구러우(鼓樓), 마지막으로 중러우(鐘樓)까지 총 7.8km의 길이다. 이 중추선은 와이청(外城), 네이청(內城), 황청(皇城), 자금성을 연결하고 있다. 베이징청(北京城)은 이 중추선을 중심으로 동서 대칭의 바둑판 모양으로 조성되었다.

리신(李欣) 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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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任编辑:轩颂、赵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