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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1월15일 
领袖专题

中 시 주석,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중-한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건강한 궤도로 이끌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한국 대통령과 회담을 진행했다.

中 시진핑, 이재명 韓 대통령 위한 환영식 열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한국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인민망 한국어판 11:00, Jan 6, 2026

시진핑 주석, 이재명 한국 대통령과 회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1일 오후(현지 시간) 이재명 한국 대통령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회담을 가졌다.

인민망 한국어판 23:00, Nov 1, 2025
1월 1-7일 하이난섬 면세점 매출 전년 동기 대비 88% ‘쑥’

하이커우 해관(세관)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7일까지 하이난섬 면세점 매출은 12억 1000만 위안, 건수는 82만 4000건, 방문객은 14만 9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8%, 30.3%, 38.3% 증가했다.

中 2025년 1-3분기 인바운드 관광 예약 건수 100% 증가

최근 중국 여행 플랫폼 ‘씨트립’이 발표한 ‘2025 중국 인바운드 관광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3분기 인바운드 관광 예약 건수는 100% 증가했고, 비자 면제국 국민의 예약 건수는 평균 15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영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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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으로 보는 24절기 이야기] 겨울과 봄이 맞닿는 시기: 소한
    • 베이징, 겨울 얼음과 눈의 축제 시작
    • 설향 야시장서 만나는 동북 밤의 활기
    • 중국을 읽다 | 5개년 계획이 ‘글로벌 사우스’에 주는 시사점은 무엇?
    • 놓치면 아까운 예술 한 스푼, 지하철 타고 떠나는 아트 투어- 6호선 편
    • 슝안서 미래를 만나다
    • [호기심 천국 중국] 각양각색의 면식 요리들, 어디까지 먹어봤니?
    • 선양 톄시, 산업 근간 위에 피어나는 미래
    • [한국 언니의 슬기로운 베이징 생활] 가성비 끝판왕 베이징 투어
    • 3분만에 알아보는 하이난 자유무역항 특수 통관 체제

많이 본 기사 종합

  • 88년前 일본 침략자의 만행을 “우리는 잊지도, 잊을 수도 없다”

  • 금요일 퇴근 후 중국 여행! 영희와 함께 즐기는 2박 3일 상하이 투어

  • 역대 최대 규모! 제8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9대 하이라이트

  • 中 ‘15차 5개년 계획’ 기간 경제-사회 발전 원칙 및 주요 목표

  • 中, 14차 5개년 계획 기간 성적표 톺아보기

  • 개통 7년 만에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 이용객 9300만 명 돌파

  • 영희의 네이멍구 여름 이야기: 초원, 사막, 미식 여행

  • 잊지 말자 9·18!

  • 시진핑 주석,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시스트전쟁 승리 80주년 기념사

  • 中 5월 경제 운행…전반적으로 안정적

  • 영희와 함께하는 환상의 장자제 투어…4박 5일 동안 만나는 中 산수 절경

  • 8개 지표로 본 中 1~5월 대외무역 핵심 포인트

  • 6개 데이터로 본 중국 시장의 강력한 매력

  • 주자학, ‘800년 이어 온 한·중 인문학 연결고리’

  • 푸젠성 문화-자연유산 보호 관련 시진핑 어록

  • [농촌진흥편] 시진핑 주석, 푸젠성 농촌 진흥의 길 제시

  • 시진핑 주석과 푸젠 차(茶)에 얽힌 이야기

  • 매운맛 로맨스! 청두-충칭서 철수와 특별한 5박 6일

  • ‘AI’와 함께 광시 ‘보물’ 캐기

  • 왕이, 중국 외교 정책과 대외 관계 관련 기자 질문 답해

  • 中 애니 ‘너자2’ 명대사 10선 공개…“내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

  • 中, 2025년 외자 안정화 행동방안 발표…높은 수준의 대외개방 한층 업그레이드

  • [광둥서 中 춘제 체험하기] 철수의 무형문화유산 여행기

  • '나의 유학 생활' 단편 영상 공모

  • [베이징서 中 춘제 체험하기] 철수의 5박 6일 여행기

  • [중국 춘제] 중국 남부지방과 북부지방의 춘제 풍습은 어떻게 다를까?

  • 中 ‘츠샤오’ 개발…전통문화서 이름 딴 중국산 첨단 장비 톺아보기

  • 26개 알파벳으로 풀어본 중국 빈곤탈출 성공의 비밀번호

  • ‘빅 브릭스 협력’의 고품질 발전 추진…시진핑 中 주석, 5대 주장 제기

  • ‘Z세대가 바라본 한중 협력’ 글쓰기 공모전 개최

  • 1950~2000년대생 중국인의 녹색생활 실천법…트렌드로 자리잡은 저탄소 생활

  • ‘와우! 놀라운 중국’ 한중 청년 단편 영상 공모전

  • "중국을 읽다" 중국 명작 낭독 공모전 개최

  • 中-아프리카 인프라 ‘하드웨어 연결’ 새로운 단계로 ‘껑충’

  • 中 상반기 국민경제 회복…GDP 성장률 5%

  • 숫자로 보는 중국-타지키스탄 협력 성과

  • 숫자로 보는 중국-카자흐 협력 성과

  • 숫자로 보는 중국 생태환경의 새로운 변화

  • 1~4월 중국-유럽 화물열차 누계 운행량 전년 동기比 10% 증가

  • 숫자로 보는 中-헝가리 협력 성과

  • 숫자로 보는 中-세르비아 협력 성과

  • 숫자로 보는 中-佛 협력 ‘눈부신 성적표’

  • ‘중국 과잉생산론’의 10문10답

  • 中 칭밍제 연휴 기간, 인구 유동량 7억 5000만 명

  • 2023년까지 중국 전국 학교 수 ‘49만 8300개’로 집계

  • 10개 키워드로 읽는 中 최고인민법원-최고인민검찰원 업무보고

  • 中 정부업무보고, 새로운 키워드는 ‘이것’

  • [신년기획] 중국 문화속의 ‘용’ 예술편

  • 새로운 질적 생산력 발전 ‘가속페달’ 밟는 중국…혁신 엔진 얼마나 달궈졌나?

  • [카드뉴스] 한눈에 보는 2023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통계공보

  • ‘중국 경제 쇠퇴론’에 세계 최대 성장 엔진 무너지지 않아

  • 中 자동차 올해 1월 생산-판매량 241만 대, 243만 9000 대

  • [신년기획] 중국 문화속의 ‘용’ 음식편

  • 문화재에 숨은 中國龍丨증후을존반(曾侯乙尊盤)--고대의 최고급 ‘텀블러’

  • 中, 5G 기지국 337만 개 넘어

  • 中 춘제 연휴 국내 여행객 4억 7400만 명

  • 문화재에 숨은 中國龍丨당나라 시대 적금주룡(赤金走龍)

  • [신년기획] 중국 문화속의 ‘용’ 풍습편③ 용등춤

  • 시진핑 주석과 ‘해상 실크로드 출발지’ 취안저우의 인연

  • [갑진년 맞이] 문화재에 숨은 中國龍丨‘중화제일용’ 신석기시대 옥룡

  • [신년기획] 중국 문화 속의 ‘용’ 풍습편② 룽저우

  • [춘제 맞이] 음력 12월 23일, 탕과잔(糖瓜粘)

  • [신년기획] 중국 문화속의 ‘용’ 풍습편① 용왕제

  • [도표] 한눈에 훑어보는 2023 중국경제연보

  • [카드뉴스] 中, 작년 대외 무역 ‘성적표’ 공개…수출입 전년比 0.2% 증가

  • 숫자로 보는 2023년 미국…총기 폭력 만연, 쇼킹 그 자체!

  • 전면적 개혁개방 심화 관련 시진핑 주석의 어록

  • [카드뉴스] 뿌리칠 수 없는 유혹, 겨울의 따뜻한 맛

  • 시진핑 주석, 中美 정상회담서 강조한 몇 가지 핵심 포인트

  • 중국 영화 속 항일 영웅 훑어보기 ②:[외국인 편] 노먼 베순, 존 라베, 미니 보트린

  • 시진핑 주석, ‘일대일로’ 고품질 공동건설 관련 어록

  • 중국 영화 속 항일 영웅 훑어보기 ① 자오이만, 리샹양, 가오좐바오

  • 포스터 10장으로 살펴보는 ‘아시안게임’ 개최지 항저우의 새로운 모습

  • [아시안게임 톺아보기] 아시안게임서 첫 선보이는 e스포츠-브레이크댄스

  • 출발! 국가공원으로

  • 中-라오스 철도, 개통 20개월…이용객 1900만 명 돌파

  • 제3회 중국-아프리카 경제무역박람회 미리 엿보기!

  • [카드뉴스] 中 1분기 취업자 수 297만명…고용시장 ‘활기’

  • [도표] 데이터로 살펴본 중국 경제…소비 회복세 뚜렷

  • ‘쾌조의 스타트’...숫자로 살펴보는 中 1분기 경제 성적표

  • 中, 1분기 해외무역 수출입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

  • [봄꽃놀이 명소 추천] 인기 지역 TOP10

  • [카드뉴스] 中, 2022년 풍력∙태양광 발전량 1조kWh 첫 돌파

  • [카드뉴스] 연간 3% 성장, 중국 GDP 121조 위안 돌파!

  • [카드뉴스] 中, 2022년 CPI 전년비 2% ↑

  • [카드뉴스] 2022년 중국 대외무역 규모 역대 최고치 경신

  • [카드뉴스] 2022년 中 운전자 수 5억 200만 명

  • 2022년 올해의 간추린 중국 뉴스 키워드

  • 中韓 수교 30년의 과거와 현재

  • 숫자로 읽는 신시대 중·아랍 협력

  • 中 헤이룽장성에 높이 3미터의 ‘물고기 얼음벽’ 등장
  • 산둥 양안, ‘풍미 가득’ 마을 발전 이야기
  • 제37회 중국 하얼빈 국제 얼음 조각 대회 개막
  • 제6회 아시안비치게임 D-100… 준비작업 막바지 단계 돌입
  • 中 쇼트트랙 올림픽 챔피언 우다징, 은퇴 발표
  • 사오자이, 中 남자 축구 대표팀 감독 공식 데뷔

중국의 ‘그 옛날 그 시절’

  • 해방 70주년, 사진으로 돌아보는 베이징 발전사
  • [추억의 사진전] 1999년 中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20년 전의 중국’
  • [추억의 사진전] 90년대 초 상하이, 추억의 옛거리
  • 쓰촨 광위안, 강이 빚은 한 도시의 깊은 맛
  • 후난, 옛마을 골목마다 고대 사당 ‘옛 향수 물씬’
  • 中 ‘허저족 이마칸’,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으로 전환
  • 中 자체 개발한 ‘톈마-1000’ 무인 수송기, 첫 비행 성공
  • 中, 올해 AI 핵심 산업 규모 1조 위안 돌파 전망
  • 10년 동안 비행 거리 80만km...中 ‘쉐잉 601’ 비행기, 남극 하늘서 비상
  • 한중 청년 우호 교류 행사 장쑤서 개최
  • 일본 731부대원, 당시 생체실험 ‘생생 증언’
  • 주한중국문화원, 한중 문화와 관광 협력 업무 좌담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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