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23년01월11일 
‘한자연’ 2022 국제 이야기 대회 폐막, 70여 개국 3000명 선수 참가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1일]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가 주최하고 인민망, 중국공산당 후허하오터(呼和浩特)시 위원회와 후허하오터시 인민정부가 주관한[바로가기]

2023-01-11 14:02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친강 中 외교부장, 한국 박진 외교장관과 통화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0일] 친강(秦剛) 외교부장은 9일 박진 한국 외교장관과 전화통화를 가졌다. 친 부장은 “중국과 한국은 이사할 수 [바로가기]

2023-01-10 13:49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中 안후이 기업, 韓 기업과 대규모 계약 체결…신에너지차·반도체 협력 강화

[인민망 한국어판 1월 6일] 안후이(安徽)성 상무청이 꾸린 안후이 경제무역 대표단(이하 대표단)은 2022년 12월 하순 이래 한국과 일본 방[바로가기]

2023-01-06 15:50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中韓 수교 30년의 과거와 현재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30일] 올해는 중한 수교 30주년의 해로, 1992년 8월 24일 수교 이후 양국의 정치적 상호신뢰는 점차 증진되고,[바로가기]

2022-12-30 16:51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중국과 함께 국제사회 질서에 기여할 전략 세우길 희망"

2022년은 중·한 수교 30주년이자 ‘중·한 문화교류의 해’이다. 인민망 한국지사는 중·한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의 경제, 문화[바로가기]

2022-12-15 09:06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제10차 한중 공공외교포럼’ 개최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4일] ‘제10차 한중 공공외교포럼’이 13일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방식으로 열렸다. 양국 정부 당국자와 전문가, 학[바로가기]

2022-12-14 16:41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건실한 한중문화 교류와 협력 그리고 문화산업 발전 기대합니다"

2022년은 중·한 수교 30주년이자 ‘중·한 문화교류의 해’이다. 인민망 한국지사는 중·한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의 경제, 문화[바로가기]

2022-12-13 15:46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사진 출처: 신화사] 리커창, 제3회 한·중 기업인 및 전직 정부 고위인사 대화서 축사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3일] 리커창(李克強) 국무원 총리가 12월 12일 열린 제3회 한·중 기업인 및 전직 정부 고위인사 대화에서 화상 [바로가기]

2022-12-13 10:27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왕이-박진 中韓 외교장관 화상회담 개최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3일] 12월 12일,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겸 국무위원인 왕이(王毅) 외교부장이 박진 한국 외교장관과 화상 회담을 가[바로가기]

2022-12-13 08:58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문화 교류는 더 많이 더 깊이 계속해 나가야 한다"

2022년은 중·한 수교 30주년이자 ‘중·한 문화교류의 해’이다. 인민망 한국지사는 중·한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의 경제, 문화[바로가기]

2022-12-09 09:08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한자연(漢字緣)’ 2022 국제 이야기 대회 결선 곧 개막
    • [알딱깔센 중국 시사용어 영상 사전] ‘卡脖子 차보쯔’
    • 이태환 "중국과 함께 국제사회 질서에 기여할 전략 세우길 희망"
    • 유재기 "건실한 한중문화 교류와 협력 그리고 문화산업 발전 기대합니다"
    • 서정림 "문화 교류는 더 많이 더 깊이 계속해 나가야 한다"
    • 안경욱 "민간 문화교류 통해 한중 관계 발전시켜야"
    • ‘제2의 메시’가 되기 위해 달리는 中 신장 카스 ‘축구 꿈나무’
    • 조동성 "앞으로 두 나라의 평화, 공존, 공영이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 구본진 "양국이 좋은 문화 물려주기 위해 우호적인 관계 유지하는 것 중요하다"
    • 권병현 "한국과 중국에 더 많은 영광과 축복이 찾아오리라 봅니다"
    • 김희교 "차이보다 공통점을, 충돌보다 피해 갈 방법 모색해야"
    • 이희옥 "한중관계는 서로 창과 거울의 역할 하고 있다"
    • [응답하라 Z세대] 코로나 시대에 중한 대학생 여러분,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 정상기 "한중 함께 공동 번영 추구해야 한다"
    • 한국 미용사 안종욱, 신장에서의 아름다운 18년 인생
    • [한국언니 in 베이징] 2층 버스 타고 즐기는 베이징
    • [알딱깔센 중국 시사용어 영상 사전] ‘优质粮食工程 양질 식량 공정’
    • 김만기 "양국 오해 합리적으로 해결하고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 만들어지길"
    • [동영상] 메아리
    • [동영상] 세계 최초의 ‘복제 북극늑대’, 하얼빈극지공원에 등장
    • [동영상] 다싱안링에 내린 첫눈...남방 지역 누리꾼 “우리는 아직 반팔 입는데”
    • 경종 울리다! 中 선양 9·18 사변 타종식 거행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 >> 중한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