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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원촨 대지진 기념관 대중에게 무료 개방

2013年05月10日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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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문사(中國新聞社)] 5월 9일 쓰촨(四川)성 몐양(綿陽)시 주민들이 ‘5.12’ ‘4.20’ 지진 희생자들을 위해 묵념하고 있다. 쓰촨 베이촨(北川)에 소재한 ‘균열이 있었던’ 5.12 원촨(汶川) 대지진 기념관이 2년 간 건축 공사를 마무리하고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개방되었다. 이 기념관은 6,000여 장의 사진과 실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쓰촨의 ‘5.12’ 지진재해지역이 비장함이 감도는 폐허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씩씩하게 바뀌는 과정을 재현하였다.

양차오(楊超) 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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