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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사(新華社)] 6월 4일 윈난(雲南)성 문화청은 마카오에서 열리는 전국 문화유산행사에서 문화부 파견으로 공연할 윈난 소수민족 무형문화재 공연에 대해 최종 심사를 진행하였다. 본 행사 기간 동안, 윈난 무형문화재 전승자들은 마카오 시민들에게 20가지의 윈난 소수민족의 노래, 춤, 악기를 비롯해 민간 수공예법들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천하이닝(陳海寧) 촬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