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4막으로 구성되는 중국 최초의 대형 둥족(侗族) 라이브 공연 작품 <좌야(坐夜)>는 광시(廣西), 후난(湖南), 구이저우(貴州) 3개 성(省)에 거주하는 둥족의 결혼, 노동, 가무, 민족 전통 풍습 등 여러 문화적인 요소를 ‘행가좌야(行歌坐夜, 광시•후난•구이저우 3성에 걸쳐 분포된 둥족 젊은 남녀들이 교제하는 방법)’를 통해 생생하게 담아냈다. 2011년 첫 공연부터 현재까지 수많은 중국 국내외 관광객을 불러 들여, 광시성 리우저우(柳州)시 삼강(三江) 둥족 자치현의 문화관광 행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양밍(楊明) 촬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