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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짱자치구(西藏自治區)

[이곳이 바로 시짱!] 과거와 현재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6-21 13:54)

  이곳의 이야기는 멀고 머나먼 옛날부터 시작해야 한다. 계절이 변하고 세월이 흐르며 바다가 육지로 변했다. 천만년 동안 지구의 운동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집어 삼키지 않았다 오히려 이곳을 더욱 신비스러운 곳으로 만들었다. 이곳이 바로 시짱(西藏…[더보기]

시짱(西藏, 서장) 린즈(林芝) 밤하늘을 수놓은 별 [사진 출처: 신화망/촬영: 다와(達娃)]

중국 시짱 고해발 생태 이주 프로젝트 첫 실시!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6-20 16:11)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0일] 6월 18일 15시 30분경 2일간 장거리를 달려온 11대의 버스와 31대의 대형 트럭이 시짱(西藏, 서장) 라싸(拉薩, 납살)시 두이룽더칭(堆龍德慶)구 구룽(古榮)향 가충(嘎冲)촌에 도착했다. 이는 시짱 최초로 1,000km가 넘는 고…[더보기]

6월 17일 니마(尼瑪)현 룽마(榮瑪)향 주민들이 라싸(拉薩, 납살)시로 이전하기 위해 1,000km 이상을 이동해야 하는 버스에 탑승했다. [촬영: 신화사 줴궈(覺果) 기자]

늦은 밤 비가 만들어낸 중국 시짱 린즈 난이거우에 펼쳐진 환상적인 운무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6-04 08:20)

  [인민망 한국어판 6월 4일] 5월 28일 늦은 밤 비가 내리면서 시짱(西藏, 서장) 린즈(林芝) 난이거우(南伊溝)에 한 폭의 수묵화와도 같은 환상적인 운무 경치가 펼쳐져 감탄을 자아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여행 뉴스 더보기…[더보기]

[촬영: 중국신문사 허펑레이(何蓬磊) 기자]

[이곳이 바로 시짱!] 신기한 땅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6-01 10:41)

  이곳의 이야기는 멀고 머나먼 옛날부터 시작해야 한다. 히말라야산맥 [사진 출처: 신화망/촬영: 단쩡니마취주(旦增尼瑪曲珠)] 상상력의 한계로 대륙의 최고 지대가 있는 이 땅이 6억년~2억년 전의 고생대 시기에 도도히 흐르는 대해였다는 것을 유추…[더보기]

히말라야산맥 [사진 출처: 신화망/촬영: 단쩡니마취주(旦增尼瑪曲珠)]

화려한 시짱 라싸시 제1회 운동회 및 민족전통운동회 개막식 현장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5-16 13:32)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6일] 지난 5월 11일 시짱(西藏, 서장) 라싸(拉薩, 납살)시 제1회 운동회 및 민족전통운동회 개막식이 라싸시에서 개최됐다. 이번 운동회는 ‘전 국민의 건강을 위한 행사를 발전시키자, 단결된 아름다움과 건강을 기반으로 행복한 라싸를 만들자’…[더보기]

중국 운전병들의 하늘길 이야기: 쓰촨에서 시짱까지…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5-09 13:19)

  [인민망 한국어판 5월 9일] ‘삶과 죽음의 경계선’이라 불리는 ‘촨짱셴[川藏線: 중국 쓰촨(四川, 사천)과 시짱(西藏, 서장)을 잇는 도로]의 길이는 3,176km이다. 이 도로는 14개의 강 및 하천을 가로지르고 21개의 해발 4,000m 이상의 산을 지난다. 도로…[더보기]

수송대 차량들이 폭설이 내리는 란우(然烏)호 근처를 지나고 있다.

‘양후호’: 시짱 3대 ‘성스러운 호수’의 봄 경치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4-12 09:00)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2일] 봄이 찾아오면서 양후(羊湖)호에 운무가 가득 피기 시작했다. 지표면 위의 눈이 날리고 파란 호수와 설산이 서로 잘 어울리며 환상적인 경치를 만들어 낸다. 양후호의 풀네임은 양줘융춰(羊卓雍措, 암드록쵸)호수이며 시짱(西藏, 서장) 산난(山…[더보기]

두 명의 관광객이 호숫가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4월 8일 촬영) [촬영/신화사 장루펑(張汝鋒) 기자]

법률 상식 시험에 참가한 시짱 세라사원 승려들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3-23 09:57)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3일] 400여 명의 써라쓰(色拉寺, 세라사원) 승려들이 ‘중화인민공화국 헌법’, ‘종교 사무 조례’ 등에 관한 법률, 법규 시험에 참가했다. 시짱(西藏, 서장) 써라쓰 승려들이 법률 관련 시험에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번역: 은진호)…[더보기]

3월 21일 시짱(西藏, 서장) 써라쓰(色拉寺, 세라사원) 승려들이 시험을 치르고 있다.

‘겨울철 시짱 관광’ 등 시짱 관광 우대 정책 실시, 포탈라궁 무료 개방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2-08 09:12)

  [인민망 한국어판 2월 8일] 시짱(西藏, 서장) 자치구에서 개최된 ‘겨울철 시짱 관광•지구 제3극 공유’ 기자회견에서 시짱 관광산업 발전 촉진, 시짱 전역•사계절 관광 발전 전략을 실시하기 위한 2018년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되는 시짱 관광 특별 우대 …[더보기]

겨울 햇살을 받아 눈부시게 빛나는 부다라궁(布達拉宮, 포탈라궁) (1월 31일 촬영)

라싸만 36번 찾은 사진작가의 이야기, 그곳에 가면…

来源:인민망 한국어판(2018-01-15 11:35)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5일] 중국의 인문지리 잡지 가운데 하나인 ‘중국국가지리(中國國家地理)’의 웨이신(微信, 위챗) 공식계정에 올라온 라싸(拉薩, 납살)의 모습이다. 그곳으로 돌아가 산을 마주하고 마음껏 노래를 부르고 스텝을 밟으며 신나게 춤을 추고 싶다. 그…[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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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짱자치구(西藏自治區)


시짱자치구(西藏自治區)는 중국 서남변경으로 동경86°56′25″ 북위31°42′20″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칭하여 ‘짱(藏)'이라고도 부르며, 주도(主都)는 라싸(拉薩)이다. 중국의 서쪽 끝에 있으며, 인도•네팔•부탄•미얀마 등의 국가와 맞닿아 있어 개방확대와 변경무역에 유리한 지리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주민 구성은 짱족(藏族)•한족(漢族)•먼바족(門巴族) 등 39개 민족으로 이루어져 있다. 짱족은 자치구 총인구의 약 94%를 차지하며, 전국 짱족 인구의 약 45%를 차지한다. 이들은 짱파오(藏袍)와 니마오(呢帽)를 전통복장으로 착용하고 쑤유차(酥油茶)와 쌀보리로 만든 미숫가루의 일종인 짠바(糌粑)를 즐겨 먹는다. 종교는 라마교라고도 부르는 토착신앙화된 티베트불교를 주로 믿으며, 승려 인구만 5만 명에 가깝다. 하다(哈達)를 봉헌하는 것을 최고의 예법으로 치며, 주요 경축일은 뤄싸(洛萨)라고 부르는 신년축제와 늦여름의 목욕축제, 왕궈제(旺果節)라고 부르는 초가을의 풍년기원축제가 있다.

지도부 소개



        우잉제(吳英傑)
       시짱(西藏) 자치구 당위원회 서기



        치자라(齊紮拉)
         시짱(西藏) 자치구 정부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