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2일] 시짱(西藏)자치구 나취(那曲)시 반거(班戈)현은 평균 해발 4700미터 이상에 위치해 있다. 나무춰(納木錯)와 바무춰(巴木錯)는 마치 두 개의 푸른 보석처럼 창탕(羌塘) 초원에 박혀 있다.
드론 촬영 렌즈 속 나무춰 북안의 성샹톈먼(聖象天門)은 웅장함을 자아내며, 호숫빛은 햇빛에 따라 비취색과 짙은 남색으로 변화한다. 바무춰 기슭에서는 자가용 관광객들이 호숫가를 따라 드라이브를 즐기며 마치 흐르는 풍경을 연출한다. 관광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개선됨에 따라, 설산과 호수가 어우러진 이 비경은 고원의 풍광을 찾는 여행객들의 인기 명소로 자리잡았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인민망
[포토] 해발 4700m에 펼쳐진 ‘바다’… 시짱 창탕 초원의 놀라운 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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