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1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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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美영부인, 20일부터 7일간 중국 방문해

10:09, March 21, 2014

[<인민일보> 03월 21일 03면] 펑리위안(彭麗媛) 중국 영부인 초청으로 미셸 오바마 미국 영부인이 20일 오후 베이징에 도착해 7일 간의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미셸 영부인 일행은 베이징 외에도 시안(西安)과 청두(成都) 지역도 방문할 예정이다. 미셸 영부인의 모친 로빈슨 여사와 말리아, 사샤 두 딸도 이번 방문에 함께 했다. 앞서 미국 측은 미셸 오바마의 이번 방중은 교육 협력과 청년 교류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인민망 한국어판 2014년 3월 21일

(责任编辑:轩颂、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