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2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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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인기 스타 양궁루, 사막서도 빛을 발한 ‘동안 미모’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8:52, March 22, 2017

44세 인기 스타 양궁루, 사막서도 빛을 발한 ‘동안 미모’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2일] 얼마 전, 양궁루(楊恭如)가 패션지 신간호와 촬영한 사막 화보를 공개했다. 순백의 드레스, 그녀의 뒤로는 끝없이 펼쳐진 사막, 불타오르는 듯한 레드립과 마른 나뭇가지 등의 요소가 강렬한 대비를 이루면서 감미로우면서도 아름다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1974년 상하이(上海, 상해)에서 출생한 양궁루는 1985년에 부모를 따라 캐나다로 건너간 후 캐나다 요크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1995년 홍콩에서 열린 미스 아시아 선발대회에 참가해 ‘미스 포토제닉’ 및 ‘미스 아시아 진’ 등 4개 부문에 걸쳐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하게 되었다. (번역: 김미연)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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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王秋雨、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