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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7월10일 

中方就中美经贸磋商发表声明

来源:新华社

  6月2日至3日,中共中央政治局委员、国务院副总理、中美全面经济对话中方牵头人刘鹤带领中方团队与美国商务部长罗斯带领的美方团队在北京钓鱼台国宾馆就两国经贸问题进行了磋商。

  双方就落实两国在华盛顿的共识,在农业、能源等多个领域进行了良好沟通,取得了积极的、具体的进展,相关细节有待双方最终确认。

  中方的态度是始终一贯的。

  为了满足人民群众日益增长的美好生活需要,满足经济高质量发展的要求,中国愿意从包括美国在内的世界各国增加进口,这对两国人民和全世界都有益处。

  改革开放和扩大内需是中国的国家战略,我们的既定节奏不会变。

  中美之间达成的成果,都应基于双方相向而行、不打贸易战这一前提。

  如果美方出台包括加征关税在内的贸易制裁措施,双方谈判达成的所有经贸成果将不会生效。

 

 

中, 중∙미 통상 협상 관련 성명 발표

원문 출처: 신화사

6월 2일부터 3일까지 류허(劉鶴)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국무원 부총리, 중미전면경제대화 중국 대표가 이끄는 중국 대표단은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이 이끄는 미국 대표단과 베이징(北京, 북경) 댜오위타이(釣魚臺) 국빈관에서 양국 통상 현안과 관련해 협상을 가졌다.

양측은 양국이 워싱턴에서 합의한 공동 인식의 이행과 관련해 농업, 에너지 등 여러 분야에서 양호한 소통을 가져 긍정적이고 구체적인 진전을 거두었다. 관련 세부 절차는 양측의 최종 확인을 기다리고 있다.

중국의 입장은 시종일관적이다.

국민 대중의 날로 커지는 행복한 삶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경제의 질적인 발전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중국은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으로부터 수입을 확대하길 원하며, 이는 양국 국민과 전 세계에 이점이 있다.

개혁개방과 내수 확대는 중국의 국가 전략으로 우리가 이미 정한 기조는 변하지 않을 것이다.

중미 간에 달성한 성과는 양측이 서로 마주보며 함께 나아가는 것과 무역전쟁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를 기초로 한 것이다.

미국이 추가 관세 부과 등 무역 제재 조치를 내놓는다면 양측이 협상을 통해 달성한 모든 통상 성과는 무효가 될 것이다. (번역: 이인숙)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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