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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0월17일 
런던을 여행하는 중국 여행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사진 제공: 인민일보 해외판) 중국 엥겔지수 ‘풍족’ 수준에 근접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7일] 미국 NBC 재경채널은 최근 올해 중국 국경절•중추절 연휴 1주일간 런던과 파리 같은 전통 관광 목적지는 대규[바로가기]

2017-10-17 16:55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2016년 10월 27일, 중국 택배기업 중퉁(中通)이 뉴욕증권거래소에 정식 상장해 라이메이쑹(賴梅松) 중퉁 회장이 개장가 타종식을 진행했다. 19차 당대회 테마사진전—인터넷 경제편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6일] 중국 인터넷 경제가 지난 5년간 거둔 엄청난 발전은 모바일 결제와 공유 경제 측면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데이[바로가기]

2017-10-16 15:13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관광객들이 윈난(雲南)성 푸얼(普洱)시 시멍와족(西盟佤族)자치현의 멍쒀룽탄(勐梭龍潭)자연보호구 내에서 유람하고 있다.(10월14일 촬영) (분발 분투의 5년) 윈난 푸얼 ‘생태 도시’ 산림율 68.8%로 상승

최근 윈난 푸얼시는 ‘생태 도시, 녹색 발전’의 중요성을 견지하고 농경지 경작 중단 및 산림∙녹지 복원, 천연림 보호, 생물 다양성 보호, 생태[바로가기]

2017-10-16 13:32 | 글쓴이: | 원문 출처:신화망
2014년 춘윈(春運∙설날 특별 수송기간) 전에 칭다오(靑島)에서 만든 고속철이 운영에 투입될 준비를 하고 있다. 19차 당대회 테마사진전—중국 고속철편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3일] 중국 고속철은 최근 5년 많은 세계 최초 기록을 세웠다. 2012년 12월 26일, 세계에서 거리가 가장 긴 [바로가기]

2017-10-13 10:11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2014년 프랑스 DANONE그룹 관리자가 중국 인민경찰에게 페넌트를 전달하며 음료수 상표 사칭 사건 해결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출처: 이우(義烏)시 공안국] 중국, 지식재산권 보호 통해 외국기업에 결심 보여줘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3일] 얼마 전 칩(chip) 업계 다국적 거두 미국 퀄컴은 중국 구이저우(貴州)성 정부와 18억 5천만 위안을 공동[바로가기]

2017-10-13 08:52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선양(瀋陽)신쑹(新松)로봇기업 작업장 
아래 사진: 선양신쑹로봇기업에서 생산한 공업용 로봇(6월 6일)
중류의 재도약…동북 진흥 5년 살펴보기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1일] 18차 당대회 이후 시진핑(習近平) 동지를 핵심으로 한 당 중앙은 동북 진흥 전략을 위한 새로운 정책 방안을 [바로가기]

2017-10-11 13:35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중국 택배업무량 3년 연속 세계 1위

마쥔성(馬軍勝) 국가우정국 국장은 9일 ‘세계 우편의 날’을 맞아 발표한 축사에서 중국의 택배업무량이 3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해 글로벌 택배[바로가기]

2017-10-11 08:14 | 글쓴이: | 원문 출처:신화망
자료 사진 9월 말, 中 외환보유액 전월 대비 170억 달러↑

9일, 중국인민은행이 발표한 데이터에서 9월 말 중국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지난 8월 말보다 170억 달러 증가한 3조 1,085억 달러로 조사됐[바로가기]

2017-10-11 08:14 | 글쓴이: | 원문 출처:신화망
9월 20일, 여행객들이 후베이(湖北)성 쉬안언(宣恩)현의 ‘공유민박’ 시궁샤오주(西貢小筑)에서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여행객은 인터넷을 통해 실명 인증, 주문, 예약, 비용을 지불한 후 휴대폰에 발송되어 온 비밀번호을 통해 잠금을 해제하고 입주한다. 전 과정은 카운터나 종업원의 접대가 필요치 않아 빠르고 편리하다. 중국의 ‘공유경제’, 휴대폰으로 집도 공유한다

공유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공유모델이 우리의 생활 속으로 침투하고 있다. 또한 공유경제는 사회 유휴 자원을 활성화시키는 [바로가기]

2017-10-09 09:45 | 글쓴이: | 원문 출처:신화망
자료 사진 아시아 500대 브랜드 랭킹, 홍콩서 발표

2017년 ‘아시아 500대 브랜드’ 랭킹이 28일 홍콩에서 발표됐다. 20개 국가와 지역의 500개 브랜드가 리스트에 올랐고 도요타, 소니와 [바로가기]

2017-09-30 08:34 | 글쓴이: | 원문 출처: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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