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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15일 
슝궈안(熊國安)과 그가 제작한 요변하엽변금어박태완(窯變荷葉邊金魚薄胎碗) [10월 2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징더진 박태도자기: 장인의 혼이 담긴 0.15mm 예술의 극치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5일] 슝궈안(熊國安)은 장시(江西) 징더(景德)진 전통 박태(薄胎)도자기 제작 공예 전승인이다. 12살 때부터 부친[바로가기]

2019-11-15 11:01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3일 ‘회귀의 길—신중국 수립 70주년 유실 문화재 회귀 성과전’에서 공개된 원명원(圓明園) 말머리 동상 [사진 출처: 신화망] 원명원 말머리 동상 기증식 베이징서 개최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4일] 원명원(圓明園) 12간지 동물의 머리 동상 중 하나인 말머리 동상 기증식이 13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홍콩[바로가기]

2019-11-14 08:57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11월 7일 산수 배경 대형 공연 ‘인상대홍포(印象大紅袍)’ [사진 출처: 신화망] ‘인상대홍포’ 대형 공연, 우이산 야간 경제발전 촉진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3일] 실제 산수를 배경으로 한 대형 공연 ‘인상대홍포(印象大紅袍)’가 2010년 푸젠(福建) 우이산(武夷山)에서 시[바로가기]

2019-11-13 08:58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무형문화재는 왜 중국이 제일 많을까?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8일] 상하이(上海) 궁더린(功德林), 우팡자이(五芳齋) 고기쭝쯔(粽子: 찹쌀을 삼각형 모양으로 대나무 잎에 싸서 찐 [바로가기]

2019-11-08 16:44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1일 왕쉬위안(王緒遠) 교수가 참관자들에게 자신이 창작한 극지 예술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漢書 예술가, 극지의 신비 수묵으로 풀다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7일] 멀고도 신비로운 지구의 남북 양극은 미지의 아름다움으로 충만하다. 이곳은 과학 연구의 보고일 뿐만 아니라 예술가[바로가기]

2019-11-07 09:52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천난(陳楠)이 칭화(淸華)대 연구실에서 그가 제작한 갑골문 문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9월 24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갑골문 이모티콘, 전통문화에 새로운 빛깔을 입히다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5일] 천난(陳楠) 교수는 3000년 전의 갑골문에 현재 유행하는 이모티콘을 더해 고대와 신조류를 하나로 합친 갑골문 [바로가기]

2019-11-05 11:13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장샤오훙(張小紅)의 작업실에 있는 모시자수 ‘청명상하도’ 일부 [10월 23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삼베에 한땀 한땀 수놓은 ‘무형문화유산의 꽃’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5일] 소박하면서도 우아한 ‘지면’ 위에 담담한 여백의 붓자국이 번져 있고, 수려하면서도 간결한 터치로 산과 돌을 표현[바로가기]

2019-11-05 09:20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10월 30일 촬영한 산시(山西)성 친수이(沁水)현 샹위(湘峪)고보 성곽 [사진 출처: 신화망] 샹위고보, 명대 역사와 특별한 만남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5일] 샹위(湘峪)고보(古堡: 오래된 보루나 성)는 명대에 건축된 산시(山西) 친허(沁河) 고보의 대표작이다. 구청창([바로가기]

2019-11-05 09:14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영화 ‘소년적니’ 포스터] 中 청춘영화 ‘소년적니’ 흥행…학교 폭력, 가정 교육 주제 큰 반향 일으켜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4일] 최근 중국에서 개봉한 청춘영화 ‘소년적니’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학교 폭력과 가정 교육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바로가기]

2019-11-04 10:27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여행객이 러안현에 있는 쩌우자오칭의 작업실을 참관하고 있다. [10월 2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정교함의 극치 보여주는 달걀공예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4일] 장시(江西)성 러안(樂安)현에 사는 올해 50살의 쩌우자오칭(鄒兆慶)은 장시성 무형문화유산 종목인 러안 달걀공예[바로가기]

2019-11-04 10:20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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