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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18일 
올해 중국 식음료업 규모 4조6천억元 돌파 전망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8일] 중국요리협회(CCA)가 주최한 제23회 차이나 패스트푸드 산업 콘퍼런스 및 ‘차이나 패스트푸드 및 대표 브랜드[바로가기]

2019-10-18 10:19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3일 시민이 일찍 영업을 종료한 홍콩 코즈웨이 베이의 한 가게 앞을 지나가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폭력이 드리운 암운…동방의 진주가 운다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7일] 계속되는 폭력 악행이 홍콩 시민의 복지와 사회 번영에 해를 끼치고 있고, ‘안전과 법치’를 표방해 온 홍콩의 [바로가기]

2019-10-17 11:10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지난 8일 우한(武漢) 양쓰강(楊泗港) 창장(長江) 대교가 본격 가동됐다.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첫 번째 2층 도로 대교 본격 가동…우한 양쓰강 창장 대교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5일] 지난 8일 창장에 첫 번째 2층 도로 대교인 우한(武漢) 양쓰강(楊泗港) 창장(長江) 대교가 본격 가동됐다. [바로가기]

2019-10-15 09:19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1∙2∙3위를 차지한 참가자들이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0월 6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2019 미스 투어리즘 월드 글로벌 결선 칭다오서 폐막…중국 3위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1일] 지난 6일 저녁 2019 미스 투어리즘 월드(Miss Tourism World) 글로벌 결선(Global Fi[바로가기]

2019-10-11 13:31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70년 예찬] 중국, 세계 관개 공사 유산 2곳 추가

허타오(河套) 관개 지구 총간수로 제4 분수 중추(사진 제공=네이멍구 허타오 관개 지구 관리 총국) 데이터 출처: 국가동계국 [인민[바로가기]

2019-10-09 13:37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지난달 2일 허베이(河北)성 한단(邯鄲)시 광핑(廣平)현 민간예술가 룽창칭(龍常靑)이 조롱박 낙화를 만들고 있다. [사진 출처: 인민망] 허베이 한단, 조롱박 낙화…부의 길로 이끌다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9일] 올해 52세인 룽창칭(龍常靑)은 허베이(河北)성 한단(邯鄲)시 광핑(廣平)현 핑구뎬(平固店)진 베이우(北吳)촌에[바로가기]

2019-10-09 09:11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지난 18일 자수 작업에 참여한 여성들이 7000마리 나비를 수놓은 긴 두루마리 일부를 선 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네이멍구, 탈빈곤 농민 목축민 7000마리 나비로 빈곤구제 정책 감사 표현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8일] 최근 탈빈곤에 성공한 중국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싱안(興安)맹(盟) 커얼친(科爾沁)우익중기(右翼中旗) 170여[바로가기]

2019-10-08 11:01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이동 박물관’ 열차 내부 [9월 1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中 청두 ‘이동 박물관’ 지하철 등장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8일] 최근 청두(成都)궤도교통그룹, 쓰촨(四川)젠촨(建川)박물관, 중처(中車)그룹청두공사에서 공동으로 제작한 ‘이동 [바로가기]

2019-10-08 08:44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시안(西安)시 다탕(大唐) 불야성 조명쇼 [사진 출처: 인민망] 각지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조명쇼…신중국 수립 70주년 축하

[인민망 한국어판 9월 30일] 창청(長城, 만리장성)부터 상하이 와이탄(外灘)까지, 톈진 하이허(海河)강 근처에서 산성(山城) 충칭(重慶)까지[바로가기]

2019-09-30 14:56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위: 1949년 10월 8일 헤이룽장(黑龍江)성 너허(訥河)시에서 추수가 한창이다. 

아래: 2019년 5월 31일 산둥(山東)성 지닝(濟寧)시 자샹(嘉祥)현 중산(仲山)진에서 로볼(LOVOL, 雷沃) 회사 직원이 원격 조종으로 자동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 

지금은 자율주행시스템이 설치된 무인자율주행수확기로 정확한 위치를 설정해 자동으로 경로를 정하고 무인으로 작업을 할 수있다. 손으로 하던 수확작업에서 스마트화 자동화 수확이라는 기술의 진보는 농민을 힘든 밭일에서 점점 해방했다. [사진 출처: 신화망]
70년 시간의 흔적, 70년의 발전사

[인민망 한국어판 9월 30일] 70년의 시간 동안 업계는 끊임없이 변해왔다.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평범한 직무에서도 꾸준한 중국인의 분투 [바로가기]

2019-09-30 14:29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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