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7년12월15일 
12월 13일, 많은 사람들이 상하이(上海, 상해) 사행창고(四行倉庫)항전기념관을 찾았다. 난징대학살 희생자 국가추모일, 중국 전역에서 관련 추모식 행렬 이어져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5일] 12월 13일 난징(南京, 남경)대학살 희생자 국가추모일을 맞아 중국 전역에서 관련 추모식이 개최됐다. (번역[바로가기]

2017-12-15 16:14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중∙일∙한 3국 승려, 난징대학살 희생자 추모 법회 개최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5일] 12월 13일, 2017년 ‘세계평화법회’가 난징(南京) ‘중국 침략 일본군 난징대학살 희생동포 기념관’의 희[바로가기]

2017-12-15 14:19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참관객들이 허난(河南, 하남)성박물원에 전시된 고대 이집트 미라를 관람하고 있다. 중국 허난성박물원에서 개최된 ‘고대 이집트 문물전시회’, 3천 년 역사 그대로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5일] 12월 12일 허난(河南, 하남)성박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금자탑(金字塔, 피라미드)•불후지궁(不朽之宮, 불[바로가기]

2017-12-15 11:21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양산항(洋山港) 항구에는 인적이 없으며 무인운반차만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세계에서 가장 큰 무인 자동화 부두 개항…‘100% 중국제조’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5일] 현장에 사람이 없고 모든 시스템이 자동으로 24시간 돌아가는 세계에서 가장 큰 무인 자동화 부두인 양산항(洋山[바로가기]

2017-12-15 10:14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2일 산시(山西, 산서)성 타이위안(太原, 태원)시, 주방장들이 33m짜리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다. 중국 타이위안에 33m 샌드위치 등장, 시민들에게 인기 폭발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4일] 12월 12일 중국의 블랙프라이데이라고도 불리는 ‘솽스얼(雙十二)’을 맞아 산시(山西, 산서)성 타이위안(太原[바로가기]

2017-12-14 15:00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남자 신병들이 제식 ‘바른 걸음’과 멈추는 동작을 평가받는 모습 베이징 무장경찰 남녀 신병들의 ‘평가날’, 제식으로 말한다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4일] 무장경찰 베이징(北京, 북경) 총대(總隊) 신병 3단(團)에 2개월 전 입대한 신병들이 제식 평가를 받기 위해[바로가기]

2017-12-14 13:57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장시(江西, 강서)성 포양(鄱陽)현 어촌 출신의 소녀들이 철새들과 함께 춤을 추고 있다. 포양호에서 철새와 춤추는 어촌 소녀…‘동물 사랑’ 호소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4일] 12월 10일 장시(江西, 강서)성 포양(鄱陽)현 어촌에 살고 있는 후룽나(胡榕娜) 씨와 그녀의 댄스 파트너가[바로가기]

2017-12-14 11:22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2일, 난징(南京)의 위안부 유적지 전시관을 참관하는 시민들 난징 위안부 유적지 전시관 탐방, ‘소리없는 성토’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4일] 12월 13일은 난징(南京)대학살 80주년 기념일로 난징에서 국가추모식, 평화법회, 촛불제 등 여러 행사들이 [바로가기]

2017-12-14 09:47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3일 촬영한 난징대학살 희생자 국가추모식 현장  [촬영/신화사 왕예(王曄) 기자]
난징대학살 희생자 국가추모식 난징서 개최

12월 13일은 네 번째로 되는 난징(南京)대학살 희생자 국가추모일이다. 이날, 난징대학살 희생자 국가초모식이 중국 침략 일본군 난징대학살 희생[바로가기]

2017-12-14 09:28 | 글쓴이: | 원문 출처:신화망
샤수친(夏淑琴, 1929년 5월 5일생). 1937년 12월 13일 오전, 일본군 무리가 샤수친 씨네 집에 들어와 집 주인인 하(哈) 씨와 그녀의 부친을 총으로 쏘고, 모친 품에 있는 한 살짜리 여동생을 강탈하여 바닥으로 던져 죽였다. 모친은 윤간을 당한 후 칼에 죽임을 당했다. 옆방에서는 일본군이 그녀의 외조부, 외조모를 총으로 죽이고, 그녀의 두 언니를 강간하고 살해했다. 샤수친 씨는 당시 일본군에게 칼로 등 세 곳을 찔려 정신을 잃었다. 가족 9명 중에서 7명이 죽고, 당시 8살이던 샤수친 씨와 4살 여동생만이 생존했다. ‘내가 겪은 난징대학살’…생존자들의 생생한 그날의 기억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3일] 1937년 12월 13일, 난징(南京)이 함락된 후로 중국인 30만 명 이상이 6주간 일본 침략군에 의해 무자[바로가기]

2017-12-13 14:01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1 2 3 4 5 下一页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영상] 시진핑이 한국 대통령을 위해 준비한 환영식

    • [영상] 문재인 대통령 방중…중한 청년들의 양국 관계에 관한 기대

    • 중앙방송국(CCTV) 문재인 한국 대통령 단독 인터뷰

    • [생중계] 난징대학살 희생자 국가추모식

    • ‘휘황중국’ 제6편: 개방 중국

    • ‘휘황중국’ 제5편: 공유 ‘샤오캉’

    • ‘휘황중국’ 제4편: 녹색 보금자리

    • ‘휘황중국’ 제3편: 조화로운 발전

    • ‘휘황중국’ 제2편: 혁신 파워

연예 많이 본 기사 종합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인민망 한국어판 >>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