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9월 26일] 올해는 중·미 ‘탁구 외교’ 55주년이다. 55년 전, 작은 탁구공이 양국 국민 간 우호 교류의 문을 다시 열며 ‘작은 공이 큰 공을 움직였다’는 역사적 미담을 만들어냈다.
오늘날 이 작은 공은 여전히 탁구대 위를 오가며 태평양을 건너는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베이징과 워싱턴에서 인민망 카메라가 중·미 민간인들의 탁구 기량 겨루기와 교류 장면을 담았다. 공이 오가는 사이, 탁구가 주는 즐거움을 느끼고 서로에 대한 우호와 선의를 전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