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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중동부 지역의 대기오염권 98만 평방 킬로미터 달해

13:43, February 25, 2014

베이징

[신화망(新華網)] 24일 환경보호부에서는 대기질량 신표준 모니터링을 실시한 161개 도시 가운데 23일 50개 도시에서 중도(重度) 혹은 이상의 오염 현상이 나타났고 또 이중 11개 도시는 엄중(嚴重) 오염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22일과 비교해 중도 오염도시수는 16곳, 엄중 오염도시수는 1곳이 늘어났으며 오염 범위는 대다수 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 및 주변지역과 중서부, 동북부 지역에 집중되었으며 이 가운데 징진지 및 주변지역의 오염이 가장 심했다.

위성원격모니터링 결과 23일 중국 중동부 지역의 대기오염권 면적이 약 98만 평방 킬로미터에 달하고 이중 대기오염이 비교적 심한 지역의 면적이 80만 평방 킬로미터에 달하는 등 주로 베이징, 허베이(河北), 산시(山西), 산둥(山東), 허난(河南), 랴오닝(遼寧) 등지에 집중되었다. 22일과 비교해 장시(江西), 산둥(山東), 안후이(安徽) 지역의 스모그는 다소 감소되었다.

25일과 26일에도 대기 확산조건은 여전히 불리한 상황이며 허베이 북부 지역은 중간에서 중도(重度) 오염이 이어지고 베이징, 톈진, 허베이 중남부 지역은 중도에서 엄중 오염이 이어지질 것으로 보았다. 27일에는 냉기류 영향으로 대기 확산조건이 유리해져 징진지 지역의 심각한 대기오염이 해소될 전망이다.

구루이전(顧瑞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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