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7  中文·韓國

인민망 한국어판 - 새로운 미디어, 세계속의 차이나>>뉴스>>사회

체중 240kg인 35세 남성, 일자리 찾기 어려워

09:32, February 27, 2014

[중국신문사(中國新聞社)] 창사(長沙)시 중심병원 소화내과 병동에서 왕(王)모 씨가 수액을 맞고 있다. 최근, 체중이 점점 상승하면서 그의 간이 감당할 수 없게 된 것이다. 며칠 전, 그는 약 1개월 간 배에 가스가 차고 부종이 생기는 것이 나아지지 않자 창사시 중심병원 소화내과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고 병원에서는 왕모 씨에게 간경화 중말기라는 진단을 내렸다. 2002년 왕모 씨의 부모님이 연이어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현재 병원에 입원한 왕모 씨는 값비싼 의료비를 감당하지 못하는 형편이며, 따라서 창사시 중심병원에서는 그에게 상당한 배려를 해주고 있는 상황이다.

저우창(周强) 촬영기자

화제 포토뉴스 더보기 http://kr.people.com.cn/203772/207831/index.html

[1] [2] [3] [4]

(责任编辑:轩颂、樊海旭)